‘꿀벌 대소동’ 눈을 뗄 수 없는 명장면 베스트 3 공개
꿀벌들의 일터가 궁금하다면? GO GO 호넥스!
두 눈을 사로잡는 화려한 색감과 기발한 아이템들이 가득한 꿀 제조 공장 ‘호넥스’의 전경이 펼쳐진 장면은 <꿀벌 대소동>의 베스트 명장면 그 첫 번째로 꼽힌다. 꿀벌들이 평생 꿀을 모아야 하는 곳 호넥스는 인간들 세계 못지 않게 일목요연하게 분업화, 체계화 되어있는 모습으로 새로움을 선사한다. 꽃가루 측정, 스턴트 꿀벌, 붓기, 휘젓기, 안내, 불순물 제거 등 꿀벌들이 일자리를 나눠 각자의 임무를 다하는 모습은 역시 발칙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드림웍스 제작진의 명성에 걸 맞는 장면이라는 탄성이 절로 나올 정도이다.
꽃가루 특공대, 바깥 세상으로 출동!
꽃을 채집하기 위해 꽃가루 특공대와 바깥세상으로 향하는 ‘배리’의 첫 비행은 가히 환상적이다. 자유롭게 하늘을 나는 이 장면은 경쾌한 음악과 함께 어우러져 배리의 첫 비행의 짜릿함을 관객들에게 그대로 전해준다. 또한 형형색색의 꽃과 나무가 즐비한 아름다운 풍경은 애니메이션이 줄 수 있는 환상적인 비주얼의 최절정을 보여주며 보는 이들의 눈을 사로잡고 있어, 베스트 명장면 중 하나로 손꼽히고 있다.
‘배리’일생 일대의 위기에 빠지다!
호기심 많은 ‘배리’가 바깥세상으로 나가 테니스 코트에 불시착 하며 벌어지는 사건은 관객들의 큰 웃음을 자아내기에 충분하다. 테니스 공에 손 발이 붙어버린 배리는 테니스 시합을 하는 ‘바네사’와 ‘켄’의 라켓이 공을 휘두르는 대로 코트를 왔다 갔다 하며 생존에 위협을 느낀다. 슬로우모션으로 보여지는 이 장면은 테니스 공 위에서 당황스러워하는 배리의 모습이 우스꽝스럽게 그려져 관객들에게 웃음폭탄을 선사한다.
탄탄한 스토리구조와 다양한 볼거리 등으로 전 연령층을 매료시키고 있는 <꿀벌 대소동>은 현재(1월 15일 기준) 83만 8천 여명의 관객을 돌파, 애니메이션의 무서운 저력을 극장가에 마음껏 펼쳐 보이고 있다.
눈을 사로잡는 화려한 영상과 상상을 초월하는 꿀벌들의 세계, 공짜로 꿀을 먹는 인간들을 상대로 맞짱 뜬다는 독특한 이야기를 대한민국 최고의 개그맨 유재석의 목소리로 선사하고 있는 <꿀벌 대소동>은 지난 1월 3일 개봉, 2008년 최고의 가족영화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CJ엔터테인먼트 개요
씨제이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는 대한민국의 영화 제작 및 배급, 공연 기획사이다. 1995년 설립된 제일제당 멀티미디어 사업부로 시작한 CJ엔터테인먼트는 드림웍스의 배급권을 따내면서 세계적 엔터테인먼트 회사로의 도약을 준비하게된다. 1996년 제일제당 엔터테인먼트 사업부로 이름을 바꾼후 영화 제작 회사인 제이콤을 설립함과 동시에, 본격적인 영화사업을 시작하게된다. 1997년 8월 1일 본 회사(제일제당 CJ 엔터테인먼트)가 설립되었고, 2000년, 독립적인 기업으로 재출범했다. 2004년 공연 제작사업을 시작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cjen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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