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건설사업소는 업무 성격상 현업부서로서 매년 같은 업무가 반복되는 측면이 크기 때문에 모든 건설사업장을 일일이 방문하여 현장행정을 강화하는 동시에 신기술 도입, 예산절감, 혁신을 통한 성과관리, 고객만족 행정 등을 통해 도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이용자 중심의 쾌적하고 아름다운 지방도로 건설을 위해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아울러 새 정부 출범으로 정치, 경제, 행정 등 각 분야에서 많은 변화와 혁신이 가속화되고 있는 가운데 전직원들의 능동적인 업무 처리와 변화에 적극 부응하는 사고전환을 통하여 새롭게 거듭나는 사업소로 만들어 나가기로 했다.
지난해에는 쾌적하고 안전한 지방도로 건설을 위해 도로교통망 확충사업 15지구 237억원, 도로유지관리사업 7종 260억원, 자동차교통관리개선사업 27지구 59억원을 투자하여 지방도 전국 포장률(80%)보다 더 높은 81.7%를 달성했으며,도로파손의 원인을 제공하는 과적차량 단속을 위해 3개의 검문소(고정1, 이동2)를 운영한 결과 검측54,232대, 적발 103대 실시하여 도로구조를 보존하는데 최선을 다했다.
또한 「도로와 사람들」등 혁신 학습동아리 3개를 왕성하게 운영한 결과 사업소 실정에 맞는 혁신활동을 펼쳐 도정평가 6개부문에서 최우수부서로 선정되는 영애를 안았는데, 2007 전자계약이용실적 평가 우수기관 선정 조달청장 감사패 및 표창장,2007 상반기 도정혁신 온라인공유방 평가 최우수기관, 2007 상반기 부서평가 및 성과관리 최우수기관, 2007 상반기 전화친절도 조사 1위, 2007 고객만족행정평가 최우수기관, 2007 Best 친절부서로 선정되었다.
특히, 도가 보유하고 있는 건설기계장비를 시군과 협약을 체결하여 무상지원함으로서 도와 시군간의 상생의 발전을 도모하고, 건설공사 품질시험시행규칙을 개정하여 시험종목(철근인장강도) 및 민간건설공사 품질시험을 추가하여 민원인 편의위주로 사업을 전환하였으며, 또한 전자계약 전면도입, 선진건설행정 벤치마킹, 지방도유지관리 민간 모니터제운영, 현장민원처리위원회 운영 등 사업소 실정에 맞는 창의적인 고객만족행정을 추진하였다.
이러한 결실은 지방도 48개노선 3,018Km라는 전국 최장노선의 열악한 환경속에서도 이종모 소장을 비롯한 전직원들이 일중심, 성과중심으로 힘을 합쳐 자신이 맡은 분야에서 최선을 다한 결과이다.
2008년 주요사업은 먼저, 사리도 확포장사업으로 지역개발을 촉진하는 한편 지역교통망의 지속적 확충으로 물류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장군-마시간(군위 효령), 지천-가산간(칠곡 지천), 가은우회도로(문경 마성.가은) 등 총 19지구 9.6㎞에 200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지방도 교통망 확충 및 도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해 나갈 계획이다.
지방도 유지관리 및 위험지구개량 사업에는 입암도로 선형개량(포항 동해), 자인공단입구 교통사고잦은곳(경산 자인), 산성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개선사업(군위 산성) 등 총 244억원을 투입하여 쾌적하고 안전한 지방도 유지관리에 최선을 다해 나갈 계획이며 도로 및 교량의 주요 파손원인이 되는 과적차량을 근절하기 위해 고정검문소를 활용하는 한편, 매분기별 합동단속 및 야간단속을 실시하여 과적차량을 근절하는데 노력할 계획이다.
교량개체 및 보수사업은 경북도내 교량은 총 793개소로서 이중 개체 대상이 91개소, 보수대상이 366개소로 총 457개소가 정비대상 교량으로서 2008년도에는 교량개체사업을 위해 삼성교(김천 감문), 입석교(상주 화북) 등 23개소 108억원, 교량보수사업을 위해 용암교(성주 용암), 오도교(포항 흥해) 등 28개소 17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며 아울러 정밀점검 및 안전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위험교량에 대해서는 개체·보수·보강해 나갈 계획이다.
건설품질시험 사업은 도 및 시군에서 시행하는 각종 건설공사에 대하여 품질시험을 실시하여 최고의 품질을 사용토록 유도하는 한편, 부실공사 방지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압축강도 및 들밀도시험 등 총 4,500건에 대해 품질시험을 실시하여 3억 2천만원의 수수료를 징수할 계획이다.
공익사업으로 편입되는 토지 소유자에 대하여 보상처리상황 알림서비스 제공을 통해 도민의 만족도를 제고하는 한편 편입토지 직접등기를 실시하여 년간 59백만원의 예산을 절감하였으며, 건설기계장비 및 조종원을 적재적소에 배치하고 일중심으로 사업을 추진하여 장비의 가동률을 높여 나가고 노후장비에 대해서는 장비의 현대화 계획을 수립하는 등 장비 활용방안을 극대화 할 계획이다.
앞으로 이종모 소장은 건설현장 밀착행정을 강화하여 업무혁신과 건설공사의 신기술 도입을 통해 건설행정의 투명성 및 효율성을 제고하고, 예산을 효율적으로 집행하며, 친환경·예방적으로 사업을 추진하여 업무성과를 최대화하며, 도민들에게 감동을 주는 선진화된 사업소로 더욱 발전할 것을 제시하고 어려운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해 전직원들의 최선의 노력을 경주해 나갈 계획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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