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은행은 지속성장기반 확충, 수익구조 선진화, 변화대응 역량제고 등 3대 중점 전략과제를 선정하였으며 사업본부별 추진전략 및 사업계획, 지역본부장 영업추진 계획, 영업 우수사례 발표, 한국금융연구원의 구본성 박사 초청강연이 이어졌다.
김순동 개인영업본부장은 올해도 머니무브 현상이 수그러들지 않을 것으로 보여 2008년도를 “수신 大戰 승리의 해”로 정했다면서 고객별 타겟영업 강화, 적립식 수신 확대, 이달의 예금왕제도 신설 등을 통해 수신 시장점유율 34% 이상 달성을 목표로 역량을 총 결집하여 줄것을 영업점장들에게 당부하였다.
한편 금융연구원 구본성 박사는“은행 환경변화와 경영방향”이라는 주제발표에서 “수신기반 약화의 근본적인 원인은 예금상품의 매력도와 은행서비스의 경쟁력이 계속 취약해지고 있음을 의미한다”면서, “부산은행이 고객중심 경영을 다시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하여 올해 슬로건을 고객 속으로로 정한 부산은행의 영업력 제고 노력에 시장의 관심이 주목되고 있다.
이장호 은행장은 “올해는 지역밀착영업 추진을 경영의 최우선과제로 선정하여 동남경제권 일등은행의 기반을 착실히 다지고 지역과 함께 상생하는 지역 중추 금융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올 한해도 목표달성에 매진하여 줄 것”을 강조했다.
웹사이트: https://www.busanbank.co.kr
연락처
전략기획부 김병용 차장 051-640-40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