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대구소방본부는 설 연휴 기간 중 시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취약시설 특별점검, 특별경계근무 등 설 연휴「특별종합안전대책」을 마련 추진한다.

이번 특별종합안전대책은 1월 16일부터 2월 9일까지 추진하며, 이 기간 동안 화재취약시설 특별소방점검, 소방공무원 특별경계근무 등을 실시한다.

화재취약시설 특별소방점검은 1월 16일부터 30일까지 348개소(판매시설 210, 관람시설 61, 터미널 등 77)에 대하여 실시하며, 피난장애, 방화문 폐쇄, 소방시설 전원차단, 방화관리업무 추진실태 등을 중점 점검한다.

또한 특정관리대상에 118개소에 대하여 구·군 합동으로 긴급 대피시설 확보 및 시설의 안전성 등에 대해 일제점검도 실시한다.

소방공무원 특별경계근무는 설 연휴 기간 중인 2월 5일부터 9일까지 5일간 소방공무원 전원이 참여하며, 출동장비 100% 가동상태 유지, 화재취약대상 집중순찰 및 구조·구급 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주요 화재취약대상에 서한문 발송과 언론홍보를 통한 재난별 안전사고 예방대책을 강화하여 시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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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방본부 예방안전과 예방홍보담당 손종국 350-40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