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KOTRA (www.kotra.or.kr) 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삼성, 현대, LG 등 국내 민간기업의 해외 마케팅 분야에서 20년 이상 근무한 경험을 가진 산업별 전문가를 중소기업 해외마케팅 지원에 활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KOTRA는 지난해에 7명의 민간 전문가를 선정, 각종 수출상담회 및 중소기업과의 1:1 수출컨설팅사업인 ‘수출선도기업육성사업’에 활용한 바 있는데 올해에는 인원을 10명으로 확대하여 그 활동을 더욱 강화한다.

10명을 선정하는 금년도 민간 전문가 모집에는 미국 뉴욕대, 하버드, MIT 등의 박사학위를 보유한 고급 인력과 국내외 대학의 전현직 교수, 국내 대기업의 임원급 인사에 이르기까지 총 109명에 달하는 다양한 지원자들이 치열한 경합을 벌였는데 KOTRA는 선정에 있어 중소기업을 실질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현장 실무경험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했다고 밝혔다.

금번에 선정된 10명의 자문위원들은 오는 2월 17일(목)부터 개최되는 1박 2일간의 워크샵 참가를 시작으로 우리나라 중소기업의 해외마케팅 지원 활동의 첨병으로 거듭날 예정이다.

KOTRA 개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는 무역 진흥과 국내외 기업 간 투자 및 산업·기술 협력 지원을 통해 국민 경제 발전에 이바지할 목적으로 설립된 정부 투자 기관이다. 대한무역진흥공사법에 따라 정부가 전액 출자한 비영리 무역진흥기관으로, 1962년 6월 대한무역진흥공사로 출범했다. 2001년 10월 1일 현재 명칭인 KOTRA로 변경됐다.

웹사이트: http://www.kotr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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