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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17 09:30
서울--(뉴스와이어)--대한민국 대표 인터넷서점 예스24(대표 김동녕, www.yes24.com)에서는 오는 1월 25일 우리 시대 최고의 작가인 공지영, 김훈, 전경린과 직접 만나 교감할 수 있는 만남의 장을 연다. 같은 날 서로 다른 장소에서 3명의 작가가 팬들과 함께 특별한 미팅을 갖게 된 것. 기존의 식상한 팬 사인회가 아닌 소규모 인원만을 초청해 작가들과의 작품이나 담론을 나누거나, 콘서트, 강연 등을 시행하여 독자들에게 뜻 깊은 시간이 될 수 있다.

먼저 <봉순이언니>,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등으로 유명한공지영과 함께 담소를 나눌 수 있는 ‘향긋한 북살롱’이 오는 1월 25일 저녁 7시 홍대 문화플래닛 상상마당 카페 6층에서 진행된다. 본 행사는 예스24와 KT&G상상마당이 주최하는 행사로 매월 정기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1월 작가로 공지영씨를 초대했다. 특히 이 관객들이 공지영 작가와 직접 담소를 나눌 수 있고 그녀의 최근작인 <즐거운 나의 집>의 낭독 시간도 갖는다. 뿐만 아니라 작가의 집필 도서전시회 및 사인회도 진행하므로 팬들에게 더욱 뜻 깊은 시간이 될 수 있다. 참여방법은 간단하다. 예스24나 상상마당 홈페이지 내 <즐거운 나의 집>에 대해 하고 싶은 말이나 궁금한 점을 적으면 되는 것. 참가자 발표는 1월 22일 개별 통보되며 60명에게 강연회 초대권을 제공한다.

같은 날짜인 1월 25일 저녁 7시 30분 광화문 KT아트홀에서는 ‘소설가 김훈과 함께하는 북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북콘서트는 <칼의 노래> 100만부 판매 돌파를 기념하여 김훈 작가의 소설을 아끼는 마니아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진행되는 것이다. 참가 신청방법은 간단하다. <칼의 노래> 고급 소장본과 행사도서를 구매한 후 홈페이지 내 <칼의 노래> 도서 관련 이벤트 게시판에 댓글만 달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들 중 20명을 선정하여 1인 2매 권의 북콘서트에 초청을 한다.

‘연애소설 잘 쓰는 작가’로 불리는 전경린도 1월 25일 오후 7시 30분부터 롯데시네마 홍대입구관에서 강연회를 연다. <엄마의 집>, <내 생에 꼭 하나뿐일 특별한 날>, <열정의 습관> 등의 집필한 전경린은 여성 특유의 섬세한 점을 잘 짚어내는 작가로써 이번 강연회를 통해 삶의 대한 긍정 (레몬의 윤리)에 대해 얘기한다. 참가방법은 간단하다. ‘1월의 아름다운 책, 人터뷰’ 코너에서 응모 버튼만 누르면 되는 것. 오는 1월 21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당첨자 발표는 1월 22일 SMS 개별공지 및 당첨 e-메일을 통해 알 수 있다. 더불어 강연회에 참석한 이들 모두에게 디지털카메라, mp3, 도서, 다이어리, 화장품, 영화예매 및 상품권 등의 푸짐한 경품을 전달한다.

YES24 개요
예스24는 1998년 ‘대한민국 최초의 인터넷 서점’으로 시작해 24년간 업계 1위를 지속해 왔으며, 도서를 중심으로 전자책, 공연 티켓, 음반, 연재, 구독서비스 등 문화콘텐츠 전반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고객 중심 서비스를 기획해 왔다. 예스24는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을 넘어 삶의 동기를 제공하는 ‘라이프 모티베이터(Life Motivator)’ 문화콘텐츠 플랫폼이다.

웹사이트: http://www.ye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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