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와이어)--창원시는 2008년도 경제시책 목표인 ‘활기찬 지역경제, 안정된 서민경제’를 달성하기 위한 일환으로 범시민 참여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시는 15일 중앙동, 용지동, 반송동을 시작으로 25일까지 일정을 정해 캠페인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15일 이마트주변, 정우상가 앞, 반송재래시장에서 실시한 캠페인에는 시청 경제통상과 직원들과 동 새마을부녀회원들이 나서 ‘창원시는 물론 사업자, 소비자 모두의 참여로 어려운 경제를 극복해 나가자’는 홍보지를 배부하고 재래시장 상품권 판매 및 홍보도 병행해 실시, 물가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참여를 독려했다.

창원시 관계자는 “이번 서민경제살리기 캠페인을 비롯해 범시민 참여 시장 서한문 발송, ‘서민경제살리기 10대 과제’ 등을 추진해 고유가와 원자재 인상 등으로 불안한 물가를 안정시키고, 지역경제를 활성화 하기 위한 각종 시책을 앞으로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하고 “특히 서민경제와 밀접한 부분을 중심으로 물가안정 노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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