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교통사고 제로화 본격 추진
대전시는 올해 지난해보다 173%가 증액된 54억7,300만원의 국비와 교통사고 잦은곳 개선사업 재정 인센티브 1억원 등 총 109억4,6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고 교통사고 줄이기 시책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위험도로 구조개선사업으로 대사로 선형개량 등 5곳에 53억6,600만원,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사업으로 오정동 오정네거리 등 16곳에 8억9,400만원, 어린이 보호구역 개선사업으로 중리동 대전파랑새유치원 등 23곳에 46억8,600만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시는 특히, 스쿨-존 내 어린이 교통사고 제로화를 위해 직선도로의 ‘S’자 선형화 사업과 진입 교차로 속도저감시설사업, 실물크기의 어린이사진 설치사업 등 특수시책도 추진한다고 밝혔다.
한편, ‘02년부터 지난해까지 522억9,000만원을 투입해 위험도로 227곳의자동차교통관리 개선사업을 추진한 대전시는 지난해 교통사고 발생이 ’06년보다 93건을 줄이는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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