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가 올해부터 그 동안의 적발·처벌 중심의 감사를 성과지향의 테마성 정책감사로 전환한다.

대전시는 청렴도 으뜸 도시의 영예를 회복하는데 주력하면서 시정목표 달성을 끌어올리는데 중점을 둔다는 방침으로 주요 시책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피감기관을지원하기 위한 6대 중점사항을 설정하고 감사에 나선다고 밝혔다.

대전시가 설정한 올해 자체감사 중점은 성과지향의 내실있는 자체감사 운영을 위해 그 동안의 ‘왜’해주었나에 대한 감사에서 ‘왜’안 해주었나로 방향을 전환하고 시정을 적극 견인하는 ‘테마형’ 감사운영을 위해 주요시책이나 취약분야에 대한 테마성 특별·기획감사를 운용하게 된다.

또한, 지방재정 운용의 효율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예산집행, 처리절차 등에 대한 정밀감사를 추진하고 부실공사방지를 위한 예방감사에 중점을 둬 주요 공정·단계별 현장감사를 강화한다.

대전시는 이와같이 감사방향을 전환해 올해 23개 산하기관을 대상으로 151일간 자체종합감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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