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리 앨리슨 오라클 회장은 "BEA시스템즈의 제품 및 기술을 취득한 것은 오라클의 퓨전 미들웨어 스위트를 크게 강화하고, 확충해 나가는 계기를 마련할 것"이라며 "이번 인수로 고객들은 BEA의 웹로직 자바 서버와 오라클의 퓨전 소프트웨어가 결합된 뛰어난 제품을 제공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BEA의 CEO 알프레드 청(Alfred Chuang)은 "수개월 동안, BEA 이사회는 제 3자에 회사를 매각하는 선택사항을 포함해서 주주의 가치를 최대화하는 여러 방법을 찾아왔다" 라며 "오라클과의 합의는 이러한 심사숙고 끝에 결정됐다"고 말했다.
이번 인수합병은 올해 중반까지 마무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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