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도지사 김관용)에서는 우리민족의 정신문화를 이끌어온 유교문화유산의 체계적인 보존관리가 미흡했던 경북 북부지역 11개시·군을『세계유교문화의 메카』로 발전시켜 낙후된 북부권을 개발촉진 하고자 지난 2000년부터 2010년까지 총 사업비 1조 8,681억원(국비4,207 지방비 4,595 민자 9,879)을 11년간 투자하는 국책사업으로 유교문화권 관광개발사업을 추진하여 왔으며, 그 동안 1단계 사업의 가시적인 성과를 바탕으로 금년에도 총 682억원(국비 309 지방비 373)을 투자하여 마무리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하였다.

금년에 추진하는 주요사업은 북부지역 11개 시·군에 8개소의 신규사업과 39개소의 계속사업을 조기에 마무리 하고자 활발히 추진 할 계획이다.

【주요사업은】
· 안동 숙박휴양거점단지 조성(179억)
- 유교문화체험센타, 허브파크, 파머스랜드, 홍보안내센타, 등
· 영주 안향선생 유적정비 및 성혈사 정비(22억)
· 상주 향청정비 및 공검지복원 (24억)
· 문경 가은종합휴양단지(40억)
- 탄광촌조성, 만남의 광장, 주차장 등
· 의성 금성·비봉산관광개발(10억) - 시화산길조성 및 조경
· 청송 항일의병성역화사업(10억)
· 영덕 죽도산 유원지 정비(60억)
- 산책로 개설, 수변휴게시설3개소, 상징탑 및 광장, 상징교량4개소 등
· 예천 회룡포지구개발(20억)
· 봉화 석천사적지개발(28억), 임란의병전적지정비(25억)
· 울진 망양정공원정비(30억), 봉평신라비 사적공원(12억) 등 이다.

지금까지 가시적 성과로는 172개 사업에 8,531억원(국비3,205 지방비3,230 민자2,096)을 투자하여 목판5만여장을 세계 유네스코 기록유산 등록 신청한 안동 국학진흥원 및 종합유교문화센터 건립, 선비문화를 체험하는 영주 선비촌 조성, 문경 도자기전시관 건립,경북 북부지역에 산재해 있는 전통가옥 집성촌인 예천 금당실마을외 7개 전통마을을 대대적으로 정비하여 관광객 은 물론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우리 조상들의 생활풍습, 예절 등 전통문화 체험과 볼거리 제공 등 역사의 산교육장으로 활용하고 있으며, 그 동안 유교문화의 가시적인 성과로 사업초기인 2000년보다 유교문화권(11개시·군)내 관광객 수가 146% 증가하였다

※ 2000년 12,326천명 ⇒ '07년 30,380천명(증 18,054천명)

앞으로 경상북도는 2009년이후 8,634억원(국비 693 지방비 992 민자 6,949)을 투자하여 문화유적의 집중적인 정비와 관광인프라 확충을 위하여 SOC를 비롯한 기반시설공사를 조기에 완료하고, 관광분야 개발능력 및 관광객 유치능력이 우수한 민간자본 유치에 총력을 기울여 각종 관광패턴 변화에 효과적 대응으로 머물러 느끼고, 배우고, 가슴에 담고 가는 유교문화관광이 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라고 강조하였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경상북도청 전통문화개발팀 담당자 권중기 053-950-37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