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발주 대상사업은 국·도비가 지원되는 총사업비 1억원 이상 각종 건설사업으로 전체 452개 지구에 4,939억원 규모이다.
이 중 도 직접시행 사업은 도로사업 56개 지구 1,183억원, 치수사업 16개 지구 234억원 등 총 72개 지구에 1,417억원이며 시·군 시행사업은 도시토목사업 93개 지구 551억원, 균형개발사업 42개 지구 1,219억원, 도로사업 100개 지구 224억원, 치수사업 117개 지구 1,294억원, 주거환경개선사업 28개 지구 234억원으로 총 380개 지구에 3,522억원이다.
주요 추진 사항으로는 조기발주 추진실적을 매월 점검해 상반기 중에 90% 이상이 발주 될 수 있도록 조치하고 선급금, 하도급대금, 기성금, 용지보상비 등을 조기에 지급, 지역의 경제적 효과를 가시적으로 거양토록 하는 한편, 재해예방 사업은 발주시기를 가급적 앞당겨 사업의 효율성 증대, 대규모 사업장에 대한 권역별 현장점검 회의, 부진사업에 대한 애로요인 해소와 제도개선을 추진하며 유관기관(전기, 통신 등)간 사전 협조로 2중 굴착 방지 및 공사로 인한 주민불편 사항 예방 및 공사장 안전관리도 철저히 해 나갈 계획이다.
또 시군에서 추진하는 사업의 경우 부시장, 부군수 회의 등을 통해 건설사업의 조기 발주 계획을 통보하고 지역경기 활성화를 위해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할 계획이다.
건설공사 조기발주로 충분한 공사기간을 확보할 수 있어 견실시공 및 공사기간 부족으로 인한 사업비 이월이 최소화 되며 지역간 균형발전과 주민숙원사업 해결은 물론 도민의 일자리 창출로 지역경기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된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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