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새해 금연을 결심한지도 이제 스무날이 지났다. 이맘때 쯤이면 거의 절반이상이 의지박약[意志薄弱]으로 금연을 포기하거나 재흡연을 시작하여 본인의 결심을 무색케하기 일쑤이다. 매우 어려운 시기이지만 한국금연연구소(소장 최창목)의 '재흡연 방지를 위한 지침 12가지'를 활용하면서 금연결심 올해로 끝내길 바란다.

1. 일과표를 재확인 하라

2. 반드시 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재무장하라

3. 흡연의 폐해 및 의식전환에 관한 정보탐구에 시간을 투자하라

4.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흡연욕구 퇴치법이나 금단증상 완화법을 적극 활용하라.

5. 자신에 맞는 스트레스 해소법을 활용하거나 적극 개발하라

6. 무료하거나 한가한 시간에 절대 자신을 맡기지 마라

7. 흡연할 수 있는 상황을 최대한 피하라

8. 어떠한 경우라도 아침식전 담배를 삼가하라

9. 흡연욕구를 퇴치할 때마다 자신을 극도로 칭찬하라

10. 금연을 도와주는 음식으로 당분간 식단을 바꾸라

11. 금연보조제보다는 은행이나 해바라기씨를 준비하라

12. 금연을 자주 천명하고 스스로 금연운동가가 되라

한국금연연구소 개요
청소년선도 및 범국민 금연운동을 목적으로 1997년부터 활동을 시작하였으며, 1999년 5월26일 부산상공회의소에서 (사)한국금연연구소 창립발기인대회를 통해 본격적인 공익활동을 천명한 금연운동(연구)단체로써 흡연의 폐해를 조사, 연구하여 언론에 발표하는 등 금연정책에 대한 비판과 대안을 제시하고, 각 기관,기업,학교,군부대 등을 순회하며 홍보교육하는 전문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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