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10대 차세대 성장동력사업 인력 공급 애로 해소에 나서
※ 합동 T/F팀(국무총리실과 연계) : 교육인적자원부(총괄), 과학기술부, 산업자원부, 정보통신부(이상 성장동력 사업 주관부처), 보건복지부, 문화관광부 담당자 및 관련 정부출연연구기관 전문가 등 15명으로 구성
< 10대 차세대 성장동력 사업 >
1. 사업 개요 : 10대 산업 분야, 44개 제품 선정, 147개 세부 기술개발과제 수행
'03년 : 10대 차세대 성장동력산업 선정
※ 바이오장기/신약, 디스플레이, 차세대 반도체, 차세대 전지, 미래형 자동차, 지능형 로봇, 디지털TV/방송, 차세대 이동통신, 지능형 홈 네트워크, 디지털콘텐츠/SW솔루션
'04년 :「차세대 성장동력사업 종합 실천계획(안)」수립(부처별 기술개발과제, 투자규모 확정)
2. 사업 전망 : ‘03~’12년에 10대 차세대 성장동력의 부가 가치는 67조에서 169조로, 수출규모는 721억달러에서 2,519억달러로, 고용규모는 94만명에서 241만명으로 증가 전망(‘03. 8,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T/F팀은 다음과 같은 방식을 통해 현장의 인력수요 실태를 조사하고, 이에 근거하여 현장의 인력 부족을 해소할 수 있는 단기, 중기 인력 양성방안을 수립할 계획이다.
<차세대 성장동력사업 인력 수요조사>
1. 사업단 조사 : 10대 사업단장 및 150여명의 기술개발과제 책임자를 대상으로 해당 과제 수행에 필요한 연구 인력 및 연구 지원인력 현황, ‘10년까지의 인력 수요 파악
2. 산업체 조사 : 10대 성장동력사업 관련 산업체 300여개를 대상으로 제품 생산에 필요한 생산 인력 및 연구개발 인력 현황과 ‘10년까지 인력수요를 조사하여 10대 산업 분야의 인력 수요 전망
부처 합동 T/F팀이 구성된 배경은 다음과 같다.
참여정부의 중요한 국책사업인 차세대 성장동력 사업을 추진하는 현장에서 핵심 연구인력, 대학원생 등 연구 지원인력 및 산업체 생산 인력 부족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
※ 차세대 성장동력 분야 핵심 연구인력(박사급) : ‘04년 3,338명, ‘10년 11,904명 부족 전망(KISTEP 전문가 수요조사, ’03. 9월)
연구소, 기업체 등이 주체가 되어 신기술 및 초일류 제품을 개발하는 동 사업의 내실있는 추진을 위해 석·박사 과정생 등 우수한 연구 지원인력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현장 수요 조사를 위해 T/F팀은 2월 16일부터 3월 초순까지 10대 사업 분야별로 협의회를 개최한다.
협의회에는 사업단장, 연구과제 책임자, 대학 및 관련 산업체 인사 등이 참석, 과제 수행을 위해 필요한 인력 수요와 전망을 조사하게 된다.
※ 제1회 협의회 개최 : 「차세대 이동통신 분야」
- ‘05.2.16(수) 14:00, 정보통신연구진흥원(대전), 사업단장 및 19개 기술 개발과제 책임자, 대학·산업체 관련 인사, 차세대 성장동력 T/F팀 등 30명 참석
T/F팀은 인력수요 조사에 근거하여 3월 중 인력 양성 방안을 수립하여, 4월 인적자원개발회의, 국가과학기술위원회에 보고할 계획이다.
※ 기업의 기술개발 수요와 대학의 전문인력 양성을 연계할 현장 중심형 특별 교육 프로그램 개발 (6개월 또는 1년 단기 양성 과정)
※ 융합기술(신기술 분야간 결합을 통해 고부가가치 창출 가능한 기술) 및 지식을 보유한 인력 양성을 위한 융합기술 관련학과 또는 전문대학원 육성
T/F팀의 활동은 10대 차세대 성장동력사업의 인력 공급 부족 문제를 해소하여 중장기적으로 이들 분야를 이끌 차세대 핵심인력을 안정적으로 양성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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