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와이어)--인천시는 설날전후 들뜨기 쉬운 분위기로 업무처리에 지장을 초래하는 사례가 없도록 예방감찰 활동을 강화하고, 연휴기간 동안 시민들이 불편없이 즐거운 명절을 보낼수 있도록 행정지원실태를 점검키로 했다.

시에 따르면 △ 엄정한 공직기강 및 청렴한 공직자상 확립 △ 공정한 법질서 집행으로 신뢰받는 시정 구현 △ 열심히 일하는 직장분위기 조성 △ 설 연휴 불편없는 행정지원 추진을 위해 1월 21일부터 2월 11일까지 22일간 시본청 및 직속기관, 산하 사업소, 군·구, 공사·공단 등 87개 기관을 대상으로 6개반 29명의 점검반(총괄반장:감사관)을 편성 설날 전후 점검을 실시키로 했다.

이번에 중점점검할 사항은 조직내부 지탄대상, 복무기강 실태, 직무태만·유기, 민원창구 운영실태, 설 연휴대비 각 분야별 종합대책 수립 및 운영실태, 설 연휴기간 중 생활민원 해소 추진실태 등이다.

시는 복무점검 결과 적발된 공무원에 대하여 사안에 따라 조치하되 금품 및 향응수수 등 비위행위자에 대해서는 엄중 문책키로 했다.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지 시정조치키로 했다.

인천광역시청 개요
인천광역시청은 28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유정복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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