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에서는 08.01.20 10시 보강근무를 발령, 800여명이 비상근무를 임하고 있으며, 서울지방에 08.01.21 05:30이후부터 09시까지 2.5cm의 눈이 내려 현재까지 제설차량외 7종 270대의 제설장비를 투입, 염화칼슘 등 5,000포대의 제설재를 살포하였으며, 계속해서 눈이 내린다는 기상청예보가 있었다.

서울시에서는 신속한 제설작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교량 램프, 자동차전용도로, 주요간선도로 등 취약지점에 대하여는 중점적으로 제설재를 살포, 교통소통에 지장이 없도록 조치하고 있다.

기상청에 의하면, 금일 계속적으로 눈이 올 것으로 예보하고 있으므로 시민 여러분들께서는 교량, 램프, 고가차도, 고갯길 등 취약지점에서는 도로가 미끄러우니 서행, 안전 운행하여 주시기 바란다.

시민 당부사항

01.21 09:00 현재 서울지역에 눈이 내리고 있으니 승용차 이용을 자제하고, 지하철·버스 등 대중교통 수단을 이용하여 주시기 바란.

북악산길, 인왕산길 및 산간도로는 가급적 이용을 자제하고, 다른 도로로 우회하여 주시기 바라며, 도로가 미끄러우니 서행, 안전 운전하여 주시기 바란.

특히,『건축물관리자의 제설·제빙에 관한 조례』시행과 관련하여 “내 집앞, 내 점포앞 눈치우기”에 시민여러분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내 집앞, 내 점포앞, 우리동네 골목길 등은 주민 스스로 통행안전을 위해 스스로 제설작업을 실시하는 건전한 시민정신을 발휘합시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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