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모금함 “희망나무”는 전라북도 도목인 은행나무를 상징으로 제작하였으며, 노란색 은행잎은 부를 상징하는 것으로 이웃돕기를 통한 「고루 잘 사는 따뜻한 전라북도」만들기를 의미하고 있다.
이번에 개설되는 사랑의 모금함은 ‘08. 1월부터 12월까지 1년간 도청 로비와 민원실 앞에 설치되며, 모금된 성금은 ’09년 1월 개봉하여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액 기탁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도청공무원들이 솔선수범하여 사랑 나눔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2008년 무자년 새해를 맞아 도 청사를 찾는 도민들이 전라북도의 발전과 서로 함께 하는 따뜻한 사회를 같이 만들어 가자는 희망메시지를 작성하여 희망 은행나무에 걸 수도 있게 하였다.
또한 사랑의 모금함 개설식과 더불어 지역아동센터, 노인복지시설등 소규모 복지기관에 “찾아가는 희망의 복지차량” 14대(1억4천만원상당)를 지원하는 차량전달식을 갖는다.
이번 차량지원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작년11월 시설로부터 공모를 받아 지원하는 것으로 복지기관들이 “찾아가는 복지, 가깝고 편안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사회복지 대상자들의 삶의 질 향상과 복지기관들의 서비스 역량을 높이는데 큰 도움이 클 것이다.
지원되는 차량은 경승용차10대와 친환경하이브리드카 4대로 연간 1,000여명의 복지사각지대의 이웃들에게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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