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북도가 도내 20~30대 청년층들의 성공적인 창업지원을 위해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희망을 빌려드립니다』청년 예비창업자 제2기 교육생 100명을 1. 22~ 2. 29일까지 모집한다.

『희망을 빌려드립니다』청년창업 지원사업은 사업공고일 현재 도내에 1년이상 거주하고 있는 자로 창업 노하우 및 경험은 부족하지만 창업에 대한 관심과 열정이 있고, 자기자본만으로는 창업에 애로가 있는 20~30대 청년층을 대상으로 지원대상자를 심사 선발하여 4주간에 걸쳐 창업교육(창업컨설팅, 이론교육, 현장실습 등)을 실시한다.

금번 선발되는 업종을 e-비즈니스반, 서비스반, 도소매반, 음식업반등으로 나눠 창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교육과정을 수료한 창업 준비자에 대해서는 신용등급이 부족하거나 보증인이 없더라도 전북신용보증재단의 특례보증을 통하여 창업자금을 최고 2,000만원까지 창업자금(연 4%, 1년거치 4년 분할상환)을 지원 받을 수 있으며, 창업 후에도 성공경영을 위한 매출증대 방안 및 고객 유인전략과 경영진단 지도 등 지속적인 성장지원 서비스를 받게 된다.

신청자는 접수기간내 도내 5개 지역 소상공인지원센터(전주, 군산, 익산, 정읍, 남원)에 지원신청서와 주민등록초본을 제출하면 되고, 지원신청서 양식은 전라북도소상공인지원센터 홈페이지(http://www.jbhope.or.kr)에서 다운 받아 활용하면 된다.

지원대상자는 심사위원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선발하게 된다.

한편, 전북도에 따르면 지난해에는 100명 모집에 234명이 신청하여 2.3 : 1이 넘는 경쟁률로 창업에 대한 높은 관심과 열의를 나타낸 바 있으며, 이중 107명을 심사 선발하여 교육을 실시하였고, 선발된 수료자 97명 중 e-비즈니스 등 4개 업종에 63명이 창업(e-비즈니스 18, 서비스업 15, 도소매업 17, 음식업 13)운영하고 있으며, 창업자금 12억원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것은 전라북도 민생경제과 소상공인지원담당(280-3257)과와 소상공인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 희망창업지원센터 (213-9661), 전주소상공인지원센터 (231-8110)
군산소상공인지원센터 (445-6317), 익산소상공인지원센터 (853-4411)
정읍소상공인지원센터 (533-1781), 남원소상공인지원센터 (626-0371)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웹사이트: http://www.jeonbuk.go.kr

연락처

전라북도청 민생경제과 소상공인지원담당자 김황중 063-280-32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