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부권개발계획은 도시철도·고속도로 등 교통환경 개선으로 잠재력이 큰 동남부권의 계획적 개발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새로운 생활권을 창출하는 게 목표다. 신흥뉴타운지구 개발은 대전 동구 대동·신흥동·용운동·판암동에서 진행되는 데 학교·도로·공원 등 기반시설을 확보해 종합적인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한다.
대전역세권 개발을 통해 동구 재도약의 토대가 마련된다. 이곳에는 상업·업무·주거시설, 철도관련 사옥 및 복합 역사가 들어선다. 지난해 10월 대전역세권 르네상스전 및 주민설명회를 개최했고 올 하반기 재정비촉진계획을 수립, 사업시행자 지정을 거쳐 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다.
대전 동남부권은 경부고속도로 대전나들목, 남부순환도로 판암나들목, 남대전나들목이 있어 각지로 연결되는 광역교통망을 갖췄다. 주변에는 식장산, 대전천, 마경산이 있어 쾌적한 환경을 갖췄다. 주거지로 개발되면 도심의 전형적인 웰빙단지여서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대전 동남부권 개발이 탄력을 받으면서 이곳 아파트 분양도 활기를 띨 전망이다. 대림산업이 동구 낭월동에 상반기 중 ‘남대전 e-편한세상’ 111~153㎡ 713가구를 내놓을 예정이다. 식장산이 인접해있어 친환경 주거지로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된다. 이밖에도 C&우방이 동구 가오동에서 660여가구, 금호건설이 동구 판암동에서 1200여가구를 선보일 예정이다.
현지 중개업소 관계자는 “대전 동남부 일대는 명품도시 조성계획으로 새롭게 각광받는 곳”이라며 “주택이 공급 증가에 따라 편의시설도 잘 갖춰지고 서남부권 아파트에 비해 분양가가 싼 게 매력”이라고 말했다.
부동산뱅크 개요
1988년 10월 국내 최초로 부동산 전문 잡지인 <부동산뱅크>를 발간하기 시작하여 현재는 방대한 양의 부동산 관련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였고, 이를 통해 방송사, 언론사, 금융기관, 정부기관, 일반 기업체와 공동사업 전개로 부동산 개발, 분양, 컨설팅 등 명실상부한 부동산 유통 및 정보의 메카로 자리잡고 있다. 부동산뱅크가 제공하는 정보는 25년에 걸친 생생한 현장 정보를 기반으로 과학적인 분석을 통하여 구축한 부동산 데이터베이스이다. 한차원 높은 인터넷 부동산 서비스를 위해 다양한 요구에 부응하는 서비스 개발로 부동산 정보와 거래의 믿음직한 파트너로서 우뚝 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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