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3%대 물가잡기 총력
대전시는 21일 오후 2시 30분 시청 대회의실에서 물가대책위원, 개인 서비스 단체 대표, 유통업체 대표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책회의를 갖고 2008. 물가안정대책을 발표했다.
시는 우선, 개인서비스요금, 수·축산물, 양곡, 상거래 질서 등 5대 중점분야를 대상으로 현장중심의 지도점검을 강화하면서 지방공기업의 경영혁신 유도로 원가상승을 줄여 공공요금 상승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물가비교조사 등을 통해 소비자단체의 물가감시·견제기능을 강화하고 개인서비스요금 안정을 위해 업주와 사업자단체의 자율적인 가격 안정을 유도해 나가기로 했다.
대전시는 특히, 물가가 들썩이는 설명절을 전후해 농수축산물, 개인서비스요금 등 25개 품목을 대상으로 수급안정대책을 강화하고 대전지방공정거래사무소, 대전지방국세청, 대전지방경찰청, 소비자단체 등과 합동단속반을 편성해 매점매석 행위, 가격담합 인상행위 등 상거래질서 위반행위를 중점 단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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