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전국 첫 면적측정부 전산화 추진
대전시는 자체 기술력과 장비를 활용해 이달부터 9만3,931필지에 대한 면적측정부 전산화 작업에 착수해 연말까지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전시가 이번에 전산화하는 면적측정부는 지난 ‘55년부터 ’78년까지 작성된 1만2,356부로 토지 신규등록, 분할, 등록전환 등 면적의 이동이 있을 때 면적을 산정해 등록한 장부로 건축, 형질변경, 매매 등을 통한 소유권 행사시 인접 토지소유자간의 경계분쟁이 발생하면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중요 영구보존문서다.
시 관계자는 “이번 면적측정부 전산화사업이 완료되면 지적측량원도, 임야도 등 모든 지적공부 전산화가 마무리돼 앞으로 토지면적 및 경계 등의 오류나 착오로 인한 토지분쟁이 사라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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