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특한 쇼핑몰 배송 “떳다!! 주전자맨”
주전자맨 엄신영씨가 머리에 주전자를 쓰는 이유는 바로 아내 이혜선씨와 함께 운영하는 여성의류쇼핑몰 스타일퀸( www.style-queen.co.kr) 때문이다.
아내 이혜선씨는 쇼핑몰의 모델을 맡고 남편 엄신영씨는 홍보와 배송을 책임지고 있다. 엄신영씨는 주전자를 쓰고 다니면서 고객들에게 직접배송을 해주며 동시에 사람들에게 웃음을 제공하고 있다.
아내 이혜선씨는 홍보를 위해서라면 물불 안 가리는 남편이 안쓰럽다고 하지만 남편 엄신영씨는 주전자를 쓰고서도 고객들에게 웃음을 줄 수 있는 요즘이 가장 행복하다고 한다.
주전자맨쇼핑몰로 더 유명한 스타일퀸( www.style-queen.co.kr) 은 창업하고 1년만에 월매출 5000만원이라는 대박쇼핑몰로 자리를 잡았다. 엄신영씨가 주전자를 뒤집어쓰고 직접하는 인천지역 당일배송이 대박의 비결이다.
스타일퀸 개요
여성의류쇼핑몰
웹사이트: http://www.style-queen.co.kr
연락처
여성의류쇼핑몰 스타일퀸 (www.style-queen.co.kr) 032-777-3453, 010-4200-34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