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마포구 망원동은 한강변에 위치해 있으면서도 낙후된 이미지를 벗지 못하고 그 동안 저평가를 받아왔다. 최근 저렴한 시세에 지역 개발계획이 봇물을 이루면서 시세가 상승세를 타고 있고, 침체된 분양시장에도 훈풍이 불면서 망원동 일대 분양 단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마포구 망원동에 고품격 주상복합 아파트 마포 영화블렌하임이 2008년 1월 18일 모델하우스를 오픈하고 청약자들을 맞았다. 사업부지는 망원동 (구)성산시장 자리로 인근에 합정균형발전촉진지구, 한강 르네상스, 상암 DMC, 아현뉴타운, 가재울 뉴타운 등 각종 개발 호재가 풍성하다. 지상2층~13층, 2개 동 117~171㎡, 총 130가구 규모로 건립된다.

마포구 망원동은 인근 합정역과 망원역에 이어지는 합정균형발전촉진지구(298,000㎡)가 도시기반시설 확충계획 및 2011년까지 동북아 비즈니스 거점 도시로 130층 규모의 국제비즈니스센터를 비롯한 방송, 영화, IT, 게임, 온라인콘텐츠, 교육시설, 연구단지 등이 들어설 예정으로 직접적 수혜를 받게 된다. 또한, 아현뉴타운(1,088,000㎡), 가재울 뉴타운(1,073,000㎡), 그린길(2011년) 공원 개발 등 각종 개발 호재가 꾸준히 어어 지고 있다.

지하철 6호선 망원역, 마포구청역과 2호선 합정역 이용이 쉽고, 내부순환도로, 강변북로, 올림픽대로, 서부간선도로의 진입이 용이하여 교통이 빠르고 편리하다. 또 2009년 인천공항철도가 개통 예정으로 교통 여건이 크게 개선된다.

편의시설로는 마포구청, 상암 홈에버, 농수산물 시장, 현대백화점, 이대 목동 병원 등 각종 생활편의시설이 풍부하며, 동교초교, 성산초교, 성서중교, 경성고교, 연세대, 이화여대, 홍익대 등 유수의 교육 시설이 인접해 있다. 자연환경도 월드컵 경기장, 하늘공원, 평화의 공원, 퍼블릭 골프장 등과 가깝고 한강변에 접해 있어 망원 유수지 체육공원, 한강 시민공원 등의 이용이 편리하여 쾌적함을 자랑한다.

또 탑상형 주상복합 아파트에 일부 고층 세대에서 한강조망이 가능하다. 분양 조건도 계약금 5%로 입주시까지 추가 부담이 없으며, 중도금 이자 후불제의 금융혜택이 주어진다. 분양가는 3.3㎡당 1,300~1,400만원 선이며 등기 후 전매도 가능 하다.
입주는 2009년 9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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