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GS건설은 오는 1월말 서울시 영등포구 신길동 144-363번지 일대에 08년도 첫 분양 현장인 ‘신길자이’ 일반분양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신길자이’는 약 11,585m² 대지에 지하2층~지상 20층 4개동 규모로 ▶ 84㎡(25형) 76세대(일반 74세대), ▶ 109㎡(33형) 86세대(일반 17세대), ▶ 145㎡(43형) 36세대(일반 17세대) 등 총 198세대로,금번 조합분을 제외한 108세대를 일반분양한다.

1월 21일 대치동에 위치한 자이갤러리에서 견본주택을 오픈하며, 오는 28~30일 3일간 청약접수를 받는다. 분양가는 1200~1300만원선이며, 입주는 2010년 1월말 예정이다. 분양문의 ☎) 02-539-3810

‘신길자이’가 들어서는 신길동 144-363번지 일대는 신길재정비촉진지구인 3차 뉴타운내에 위치하고 있어 향후 재개발을 통한 新 주거타운 형성에 대한 기대가 높으며, 영등포 부도심 및 여의도 주거 배후 단지로써 주목 받는 지역이다.

교통여건은 주변에 지하철 1,5,7호선인 신길역, 대방역, 보라매역이 있어 대중교통 을 통해 다양한 지역으로 이동이 용이하며, 올림픽대로, 시흥대로가 바로 인접해 있어 서울 중심가 및 외곽과의 접근성이 우수하다.

또한, 롯데백화점, 문래동 홈플러스, 신도림 이마트 등의 쇼핑시설 및 여의도 성모병원, 성애병원, 대림 성심병원 등이 근거리에 위치하여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그 외에도, 단지 주변에 대영초·중·고, 윤중중, 영원중, 장훈고, 여의도고, 숭실대학교가 인접해 있으며, 중학교 1곳이 추가 신설 예정으로 교육여건도 우수한 편이다.

‘신길자이’는 지상주차장을 지하로 배치하여, 외부공간을 최대한 확보하였고, ‘자이’만의 자랑거리인 단지 커뮤니티 시설 ‘자이안센터’가 약 285㎡ (약 80여평) 규모로 설치된다. 또한 첨단 홈네트워크시스템을 통한 세대간 화상통화, 원격 검침 등 편리한 주거생활이 가능하다.

이호진 분양소장은 “신길자이’는 신길 뉴타운(재정비촉진지구)내에 위치, 향후 뉴타운 개발완료시 공원, 도로, 교육시설 등 풍부한 주거인프라를 누리게 됨은 물론, 영등포 부도심 및 여의도 배후지역의 중심지로, 실수요 및 투자 양면에서 최고의 상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신길자이’는 분양가 상한제 적용을 받지 않아 등기 후 전매제한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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