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다각적인 노력 끝에 지난해 하반기부터 지역 실업률을 하향세로 돌려놓은 가운데 올 한해를 일자리 창출의 해로 정하고 지역경기활성화 복안을 찾는데 전 부서가 나섰다.

대전시는 지난해 말 실업률이 3.7%로 7대 광역도시 가운데 세번째로 낮게 나타난 가운데 이달 25일 ‘지역경기활성화 추진계획’ 보고회를 갖고 다음달까지 실행계획을 최종 확정한 후 전부서가 나서 강도 높게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대전시는 우선, 지난해 대덕테크노밸리에 입주하기로 계약한 330개 업체를 대상으로 각종 행정절차를 간소화하고 불편사항을 제거해 조기에 입점할 수 있도록 하는 등 맞춤형 지원에 나선다는 방침으로 앞으로 2년 이내에 테크노밸리 입주기업을 통해 1만2,000여개의 일자리를 확보하고 건설경기 활성화 등을 통해 총 3만여개의 일자리가 추가로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대전시는 지난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수도권 외지기업 63개를 유치하고, 2만8,000여명의 신규 일자리를 만들어내 8월 4.5%까지 치솟던 실업률이 10월 4.0%, 11월 3.8%, 12월 3.7%로 하향세를 지속하고 있고, 고용률도 ’06년 56.3%에서 지난해 56.9%로 개선하는 성과를 거둔바 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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