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 전략산업 육성 및 중소기업 해외마케팅지원 전문기관인 SBA(대표이사 심일보, 서울산업통상진흥원)는 서울소재 중소 벤처기업을 위한 인터넷무역지원사업을 통해 2007년 총 18백만 불의 수출 실적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서울시의 인터넷무역 지원사업은 인터넷무역 B2B포탈사이트(www.hiseoultrade.com)를 기반으로 산자부 지정 e무역상사인 EC21, ECPLAZA와의 공조를 통해 서울소재 131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e카탈로그 제작, 바이어알선 및 전자무역교육을 실시하고 해외수출홍보지 광고 및 KOMPASS 바이어DB 제공 등으로 이루어진다.

또한 인터넷 전용 커뮤니티(http://comm.sba.seoul.kr/etrade)를 개설해 SBA와 기업 간 실시간 커뮤니케이션 창구로 적극 활용함으로써 기업만족도 및 업무효율성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

내수침체, 유가상승 등 열악한 대내외적 환경에도 불구하고 2007년 SBA 인터넷무역환경을 활용한 바이어 발굴 및 해외마케팅을 통해 18백만 불이라는 수출 실적이 창출되어 유관 중소기업들의 호응이 높게 나타나고 있다. 2007년도 지원업체 중 B社, H社, K社가 각각 6.5백만 불, 2.7백만 불, 1.3백만 불의 실적을 기록하였고 D社는 현재 프랑스의 빅 바이어와 연간 계약체결을 위한 협상을 진행 중이다.

SBA는 인터넷무역지원을 위해 매년 130개 내외의 서울소재 중소기업을 선정하고 국내 최대 e무역상사와 협력하여 다방면의 바이어 알선을 제공해 왔다.

서울경제진흥원 개요
서울경제진흥원은 서울특별시 중소기업에 대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지원 사업을 통해 중소기업의 경영 여건 개선과 경쟁력 강화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중소기업 진흥에 관한 법률 동법 시행령 및 서울경제진흥원 설립운영조례에 따라 설립됐다. 서울경제진흥원은 좋은 일자리 창출과 중소기업 성장에 기여하는 중추 기관으로 서울 경제와 함께 20년간 꾸준히 성장해왔다. SBA가 추진하는 중소기업과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 그리고 산업 활성화 프로그램의 핵심 목표는 지속 가능한 좋은 일자리를 만드는 것이다.

웹사이트: http://sba.seoul.kr

연락처

서울산업통상진흥원 해외협력팀 이지애 02-2222-37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