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산학협력의 새로운 비전, “산학협력 기술지주회사” 점검!

한국학술진흥재단(이사장 허상만, 이하 재단)은 교육인적자원부(부총리 겸 장관 김신일), 국가균형발전위원회(위원장 이민원), 산업자원부(장관 김영주), 특허청(청장 전상우)의 지원을 받아, 한국기술거래소, 한국대학기술이전협회 등 유관기관과 공동으로 주관하여 1월 23일(수)부터 25일(금)까지 3일간 제주도 서귀포 KAL 호텔에서 “커넥트코리아사업 활성화와 산학협력 발전을 위한 워크샵”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샵은 2007년 「산업교육 진흥 및 산학협력 촉진에 관한 법률」의 개정을 통해 산학협력의 선순환 구조를 확립하고 산학협력 수익을 창출하기 위하여 2008년부터 시행되는 “산학협력 기술지주회사”의 발전 가능성을 점검하고 비전을 공유하여 커넥트코리아사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커넥트코리아사업은 재단과 한국기술거래소가 주관하고, 교육인적자원부,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산업자원부가 공동 지원하여 대학과 연구소 등 공공연구기관 내 기술이전전담조직(TLO : Technology Licensing Office)의 역량을 강화하고, 공공연구기관에서 개발한 기술을 민간으로 이전하여 사업화를 촉진하기 위한 산학협력 활성화 사업임.

이번 행사에는 대학 관계자뿐만 아니라, 그동안 산학협력 활성화를 주도해 온 교육인적자원부 등 정부 관계 부처, 중소기업중앙회, 정보통신연구진흥원, 한국발명진흥회,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등 유관기관과 한국산업은행, 기술보증기금, 한국창업투자 등 금융기관 및 DIT홀딩스, (주)테크란, 지역 RTTC 등 기술거래기관에서도 참석하여 “산학협력 기술지주회사”에 대한 심층적이고 실제적인 논의와 토론을 진행한다는 데 의의가 있다.

이번 워크샵은 3일간 3개의 세션으로 구성되어, 세션 1은 23일(수)에 “산학협력단과 기술지주회사”를 주제로, 산학협력 기술지주회사와 관련된 ▲법령 해설 및 정책 ▲설립 모형에 따른 회계적 검토 ▲설립 준비 사례 분석 및 당면 과제 ▲교수 벤처창업 교훈과 시사점을 살펴보고, 산학협력 선순환 구조 확립을 위한 종합토론을 진행한다.

세션 2는 24일(목)에 “TLO의 효율적 운영과 전문성 강화”에 대해, 세션 3은 25일(금)에 “2008 TLO의 도약을 위하여”로 각각 진행될 예정이다.

허상만 한국학술진흥재단 이사장은 “최근 대학의 지식재산권 및 기술이전 관련 성과의 급격한 성장 속에서, 산학협력 기술지주회사는 산학협력의 선순환 구조를 확립하여 우리나라 기술 경쟁력을 한 층 강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국연구재단 개요
한국연구재단은 연구활동 지원, 인력 양성, 연구인프라 구축을 통하여 국가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목적으로 설립된 정부 출연 학술연구지원기관이다. 국내 유일의 기초학문 육성ㆍ지원기관으로, 전 학문 분야의 균형 있는 학술활동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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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처

한국학술진흥재단 산학협력팀 팀장 김석호, 담당 차소영 Tel. 02-3460-5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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