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와이어)--IFEZ(인천경제자유구역 청장 이환균)는 그 동안 중지되었던 영종역세권 개발계획 및 지구단위 계획수립용역을 2008.1.7일 재개하고, 23일 재개 보고회를 개최하기로 하였으며 금년 하반기 개발계획변경 승인 신청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영종역사 개통과 연계하여 역주변을 정비코자 추진 중인 영종 역세권 개발사업(426천㎡)은 영종지구 전반의 체계적인 개발과 효율적 토지이용을 위해 지난해 2월에 재정경제부에서 시행한 영종지구 마스터플랜 연구용역의 결과를 반영하기 위하여 그 동안 용역이 중지되었다. 당초 단순 주거 중심인 역세권 주변지역을 단기적으로 운북복합레저단지 이용인구를 위한 환승 기능을 제공하면서, 장기적으로 아직 사업지구로 지정되지 않은 영종지구 동측 자연녹지지역의 향후 개발방향에 따라 그 기능과 개발형태가 유연하게 조정될 수 있도록 개발계획을 수립할 방침이다.

또, 난개발 방지를 위해 건축법 제12조 제3항에 의거 1년간('08. 1.20 ~ '09. 1.19) 건축허가 제한기간을 연장하여 각종 행정 절차 이행에 차질이 없도록 추진하고, 용역을 토대로 장·단기적 개발 방향이 제시될 수 있도록 관련사항을 검토하여 동 사업의 추진에 만전을 기하기로 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ifez.go.kr

연락처

인천경제청 영종개발과 손철현 032-453-75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