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2008년도에 노후화되고 불량한 농어촌주택을 개량하고 농어촌에 산재된 빈집을 철거 및 정비하는데 266억원, 도심지 달동네 등 노후하고 불량주택이 밀집되어 주거환경이 불량한 지역에 대하여 235억원을 지원하는 등 주거환경개선사업에 501억을 들여 침체된 농어촌 분위기 일신 및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농어촌주택개량은 1976년부터 시작된 사업으로 동당 4천만원을 연 3~3.45%, 5년거치 15년상환으로 융자지원하며 2007년까지 6,766억원들여 9만2천동을 개량하였다.

이는 사실상 농촌에 차지하는 비율이 상당하다고 할수있으나 아직까지 수요에 비해 공급이 다소 떨어지는 실정으로 물량확대를 위하여 기금 및 도비를 지속적으로 확보 할 계획이다.

빈집정비사업은 동당 50만원씩 지원하는 사업으로 2007년까지 1만8천동이 정비되었으며 물량 및 지원금액 확대를 위한 도비 확보 노력중에 있다.

도시주거환경개선사업은 2001년부터 2010까지 10개시 58지구에 2,619억원을 지원하여 도로, 상ㆍ하수도 시설 등 공공기반시설 확충과 주택개량을 하는 사업으로 2007년까지 10개시 47지구에1,121억원을 지원하였다.

한편 경상북도는 농어촌에 산재한 빈집(공가)를 리-모델링하여 도시민에게 테마형 공간으로 활용케 하여 체류형 문화ㆍ관광자원활용과 돌아오는 농어촌으로 탈바꿈하여 활기찬 농어민의 정서함양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빈집『Re-모델링』으로『new-농어촌』조성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다.

또한 건축문화의 창달과 우수한 건축물을 육성하기 위하여 도내 우수한 건축물을 선정하여 『아름다운 건축문화상』수여를 통하여 도시미관 향상을 도모하기로 하였다.

경상북도는 위와 같이 삶의 기본인 주거복지 향상을 위하여 건축지적과에서는 지속적으로 업무개발과 연찬을 하고 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경상북도청 건축지적과 담당자 안 민 053-950-22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