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속방법은, 동해어업지도사무소와 2개반으로 단속반을 편성하여 주요 항·포구 및 수협위판장을 중심으로 해상과 육상단속을 병행하고, 통영해경의 기동단속반과 공조단속도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합동 단속기간중에는 진해만 일대에서 허가를 받지 않고 불법으로 대구를 포획하는 행위와 새우조망 어업인들이 포획이 허용된 새우류외 잡어를 포획하는 행위, 중·대형기선저인망어선들의 조업구역 위반 조업행위 등을 집중 단속하기로 하였으며, 아울러 어업인께서도 조업중 이러한 불법조업 어선을 발견하거나, 항·포구에서 불법어획물을 거래하는 행위를 보았을을 때는 1588-5119, 도(시군)에 신고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경남도에서는 지난해를 “경남 수산자원 조성 원년의 해”로 지정하고 총사업비 50억을 투입하여 볼락 등 20여종 1,800만마리를 방류하였으며, 자연산란 및 방류사업으로 조성된 어린고기를 보호하기 위하여 5월부터 11월까지 4개월동안 특별단속을 실시, 횟집 및 도·소매업소 13개소 등 총 309건의 단속실적을 올려 수산업의 지속적인 경쟁력 향상에 기여하였다.
경상남도청 개요
경상남도의 행정과 민원 등의 업무를 총괄하는 지방행정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홍준표 지사가 이끌고 있다. 홍준표 지사는 권역별 미래 신성장산업 벨트 구축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사통팔달 물류·교통망 구축, 세계적인 남해안 관광·휴양거점 조성, 농·어·축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체계적인 지원, 균형발전 구상, 차별없는 행복·경남 토대 구축, 도정개혁 추진을 실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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