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내쇼날인스트루먼트(웹사이트 ni.com/korea)는 NI USB-5132/5133 디지타이저/오실로스코프와 NI USB-4065 6½-디지트 디지털 멀티미터(DMM)의 출시를 발표했다. 이 제품들은 작고 가벼우며 버스 전원을 사용하고 플러그 앤 플레이 방식으로 작동하기 때문에 휴대용 벤치탑이나 OEM 어플리케이션에 매우 이상적이다. 또한 NI LabVIEW SignalExpress LE(인터랙티브 한 측정 워크벤치 소프트웨어)와 함께 배송되어 프로그래밍을 하지 않고도 신속한 데이터 수집, 분석 및 디스플레이를 가능하게 해 준다.

USB-5132/5133 50 MS/s와 100 MS/s 디지타이저는 8비트 해상도에서 2개의 동시 샘플링 채널을 제공한다. 본 USB 디지타이저 제품군은 40 mV ~ 40 V의 출력 범위와 프로그래밍이 가능한 DC 오프셋을 특징으로 하고, 확장된 데이터 수집에 필요한 4 MB/ch의 온보드 메모리를 기본으로 탑재하고 있다. USB-4065 DMM은 초당 최대 10번의 측정속도에서 6½ 디지트의 해상도를 제공하고 더 낮은 해상도에서는 초당 최대 3,000번의 측정도 가능하다. USB-4065는 ±300 V의 절연, 최대 3A의 전류 측정과 2- 또는 4-와이어 저항 측정 등 완벽한 휴대용 6½ 디지트 멀티미터 솔루션을 제공한다.

각각의 계측 장비들은 소프트 프런트 패널을 포함하고 있어 인터랙티브하고 익숙한 인터페이스를 제공하여 신속하게 측정을 시작할 수 있다. 특히, 데이터 로깅 어플리케이션에 응용할 때, 엔지니어들은 USB-5132/5133 디지타이저와 USB-4065 6½-디지트 DMM을 LabVIEW SignalExpress 측정 소프트웨어와 간단히 결합할 수 있다. 직관적인 소프트웨어와 버스로 전원이 공급되는 아키텍처를 통합한 새로운 계측기는 휴대용 측정 어플리케이션에서의 편리성과 성능의 향상을 불러올 것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웹사이트 ni.com/modularinstruments/usb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내쇼날인스트루먼트 개요
에머슨(NASDAQ: EMR)은 세계 필수 산업에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기술 및 소프트웨어 기업이다. 한국NI(내쇼날인스트루먼트, National Instruments)는 에머슨의 자회사로, 1976년 미국 텍사스 오스틴에서 설립돼 반도체, 자동차, 국방항공, 전기전자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엔지니어와 기업의 생산성, 혁신, 발견을 지원하는 플랫폼을 제공해 왔다. 최근 에머슨과의 인수합병을 통해 새로운 비전과 도약이 기대되고 있다.

웹사이트: http://ni.com/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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