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현대자동차가 기업의 나눔 문화 실천의 일환으로 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한다.

울산시에 따르면 현대자동차(사장 윤여철, 노조지부장 윤해모)는 23일 오전 11시 시장실에서 민족 고유의 명절 설날을 맞아 이웃돕기성금 5억2200만원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해 달라며 박맹우 시장에게 전달한다.

이날 전달받은 성금은 설날 명절 불우이웃돕기 1억원, 저소득층 자녀 통학 교통비 지원 1억원, 저소득층 학생 교복 지원 1억원, 북구지역 결식학생 돕기 2억2200만원 등에 지원된다.

현대자동차는 이날 전달하는 5억2200만원을 포함 총 20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연중 저소득층 및 사회복지시설 등에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현대자동차는 지난해에는 10억원을 기탁한 바 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연락처

울산시 사회복지과 조광명 052-229-3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