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클릭 집계 자료에 의하면 2008년 1월 이후 동영상 포털 프리챌의 주간방문자수는 1월 첫째 주 407만 명, 둘째 주 458만 명, 셋째 주 429만 명으로 동영상 서비스 중에서 가장 많은 방문자수를 기록하고 있다.
같은 기간 동안 다음 TV팟은 328만 명에서 398만 명, 판도라TV는 403만 명에서 375만 명, 곰TV는 274만 명에서 264만 명, 엠앤캐스트 234만 명에서 247만 명, 엠군은 218만 명에서 245만 명의 주간방문자수가 집계되었다.
프리챌은 2006년 5월 동영상 포털로 사업 방향을 전환하고 사이트 내의 모든 서비스를 동영상 플랫폼으로 변경하였다. 오픈 동영상 게시판인 QTV, 동영상 개인미디어인 마이Q, 동영상으로 지식을 전달하는 지식Q와 동영상 뉴스 등의 동영상 서비스를 오픈 하였으며, 용량 무제한의 동영상 커뮤니티 및 최초의 동영상 이메일 서비스 등 기존 서비스 역시 동영상 기능을 대폭 강화하였다.
이러한 동영상 서비스로의 사업진출 이후 프리챌은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지난 2007년 12월에는 정보통신부가 주관한 디지털콘텐츠 대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그 성과를 인정받고 있다.
프리챌 손창욱 대표이사는 “지난 2년여 동안 자체 기술력을 바탕으로 유저가 원하는 서비스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온 결과가 방문자수의 증가로 이어지고 있다. 2008년 프리챌은 동영상 서비스의 양적, 질적 수준을 한 단계 더 높여 명실상부한 동영상 포털 1위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며, “동영상은 곧 프리챌이다’라고 인식되고 인정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freech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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