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설명절 전후 고강도 감찰
대전시는 올해 설명절이 제17대 대통령 취임과 제18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있어 일부 공직자들의 정치권 줄대기나 인사청탁, 금품수수나 무단이석 등 근무기강이 해이될 개연성이 클 수 있다는 판단에 따라 예년보다 한층 강화된 감찰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자치구와 합동으로 특별감찰반을 편성해 운영에 들어간 대전시는 이번 특별감찰활동을 통해 ▲공무원의 선거중립 훼손행위 ▲무사안일, 불친절 등 근무기강 해이행위 ▲금품 및 향응 수수행위 ▲위생·환경·수도·교통 등 민원업무처리 소홀행위 ▲설 명절 대책 추진상황 등을 집중 감찰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감찰을 통해 무사안일, 민생업무 부당처리 등 공직기강을 훼손하는 행위가 발견되면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관계규정에 따라 엄중 문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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