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주시는 재래시장 공동상품권 5% 할인판매를 ‘08. 1월부터 전면 시행함으로써 대형유통업체에 맞서 재래시장을 살리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함은 물론 이용고객은 싼 가격으로 상품을 구입할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가 기대된다.

또한 전주시는 상품권판매를 위하여 시내 집단급식소 및 기관 · 단체,대기업, 종교단체 등의 판매 협조요청과 공동상품권 이동 판매 등의 다각적인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여 그동안 공동상품권 사주기 운동을 전개하여 ‘06년 2억원, ’07년 4억 8천만원, 총 6억 8천만원의 판매실적을 올린 바 있어 금년에는 6억원의 판매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공동상품권 5% 할인판매의 홍보전략으로 시 홈페이지 게재, 프래카드, 전단지 등을 적극 활용하여 홍보할 계획이며 '설'명절을 맞이하여 불우시설 위문시 재래시장 공동상품권의 기증과 행정기관의 각종행사 시상품 전달시, 시장별 이벤트 경품지급도 공동상품권으로 대체 지급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이와 같은 다각적인 판매전략을 펼침으로 날로 침체되어가는 서민경제의 근간인 재래시장에 더욱 활력을 불어넣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적극 힘써 나아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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