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오늘 금융지원위원회에서 배희숙 여성벤처협회장 등 업계 대표는 최근 만기연장 곤란, 대출한도 축소, 과다한 담보요구 등 금융기관의 중소기업 대출이 많이 경직되고 있음을 지적하였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였음

* 만기연장 곤란 : (‘06.11) 8.8 → (’07.11) 9.6 → (‘08.1) 30.6%
* 대출한도 축소 : 31.5 → 26.9 → 30.6%
* 담보요구 과다 : 19.3 → 18.8 42.8%
* 대출심사 강화 : 39.5 → 37.7 → 53.2%

<자료> ‘06~’07년 중소기업중앙회, ‘08년 중소기업청 조사자료(표본 314업체)

금융기관에서는 중소기업 대출경직이 연말연시의 계절적 요인과 함께 서브프라임 모기지사태, 바젤Ⅱ 등 복합적 요인에 의한 것으로 판단하고, 앞으로 수요자인 중소기업과 공급자인 금융기관이 이를 슬기롭게 해결해 나가기 위하여 금년 1/4분기중 금융지원위원회 실무회의를 통해 미래 성장가치 위주의 대출 확대 등 중소기업 금융애로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등 후속조치를 취해 나가기로 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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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지원팀 팀장 김종국, 서기관 윤범수 042-481-43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