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축전염병 예방은 안정적인 축산기반 유지를 위한 필수·선결 조건일 뿐만 아니라, 명품화된 강원축산의 이미지 유지를 위한 최우선 과제임을 강조하고 악성가축전염병의 유입을 차단하고 주요 가축질병의 발생 및 만연 방지를 통한 강원축산의 대외경쟁력 제고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하여 2008년도에 추진되는 시책별 주요내용은 먼저, 사회적·경제적으로 피해가 매우 큰 「구제역」,「조류인플루엔자」등 악성가축 전염병 유입방지를 위하여 발생위험이 큰 시기에 특별방역대책 기간을 설정, 강도 높은 방역대책 을 추진한다.(※ 구제역: 3월~5월까지/조류인플루엔자:11월~익년2월까지)
둘째, 일반 가축 질병의 발생·만연 방지를 위하여 년례반복적으로 추진 해오던 가축방역사업은 송아지설사병, 돼지열병, 닭 마이코프라스마병 등 축종별 17종 질병에 대한 예방약품 공급, 주사, 시술지원 등을 적기에 추진한다.
브루셀라병, 결핵병, 광견병 등 인수공통전염병의 전파방지를 위한 검진사업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며, 또한 신속한 현장방역을 위한 기동력 확보를 위하여 방역기동 차량과 축사 등 대단위 면적의 소독에 활용해 오던 소독차량을 올해부터 점진적으로 교체·배치해 나가기로 하였다.
2008년도 가축방역 대책의 효율적 추진을 위하여 민·관 공동방역 체계를 구축하고 “전염병 예방주사, 농장 간 차단방역 실시, 예찰활동 및 채혈 등은 농가 또는 민간방역 단체 중심으로 적극 추진하고, 행정은 예방약 적기 공급, 질병 감염축 색출 등을 중점 담당키로 하였다.
『강원축산』이 경쟁력을 확보하여 축산업이 富를 창출하는 산업으로 성장·발전하기 위해서는 축산물의 청정성을 부각한 차별화가 이루어져야 하며, 이를 위하여 가축전염병의 철저한 예방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눈에 보이지 않는 전염병의 예방을 위하여, 차단방역 등 철저한 농장자율 방역을 정례적·생활화 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강원도청 개요
강원도청은 154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1년4월부터 최문순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강원도의 비전은 소득2배, 행복2배 하나된 강원도이다. 발전전략은 동계올림픽 성공개최, 특성화된 균형발전, 튼튼한 강원경제, 따뜻한 교육과 복지, 세계속의 문화관광, 봉사하는 열린도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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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청 축산과 가축방역담당 김옥성 033-249-26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