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홈쇼핑(대표 허태수)은 설 명절을 앞두고 1월28일(월) 저녁 7시35분부터 8시35분까지 60분간 부모님이나 친척어른 효도선물로 좋은 ‘실버보행카’(12만9,000원)와 ‘장애인용 전동스쿠터’(167만원)’, ‘전동휠체어’(209만원)를 방송한다.
홈쇼핑 업계 최초로 선보이는 실버보행카는 허리 디스크나 관절염 등으로 보행이 불편한 노인들이 유모차에 의지해 걸음을 걷는 점에 착안, 개발된 보행 보조기다. 아이를 태워 다니는 용도로 만들어진 유모차는 무게 중심이 앞에 있어 뒤집어지기 쉽고 브레이크가 없어 제동이 어렵다. 반면 노인 전용으로 제작된 실버보행카는 앞 바퀴 각도 조절이 가능해 인도 이탈을 방지해주며 핸드 브레이크와 정지 브레이크가 있어 더욱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체형에 따라 3단계로 손잡이 높낮이를 조절할 수 있으며 알루미늄 프레임을 사용, 전체 중량이 3.6KG 밖에 되지 않을 정도로 가볍고 견고하다. 휴식시에는 의자로 사용 가능하며 다용도로 이용할 수 있도록 수납용 가방과 지팡이 받침대를 부착했다. 실버용품, 장애용품, 의료기기 전문회사에서 제조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시군구청 실버보행카 보급행사에 납품했던 상품으로 신뢰성을 더했다.
함께 방송되는 ‘전동스쿠터’와 ‘전동휠체어’는 다리가 불편한 노인이나 장애인들이 손쉽게 이동할 수 있게 보조기구로 각각 167만원과 209만원의 고가임에도 불구하고 지난 10월 GS홈쇼핑 런칭 방송에서 1시간 만에 1000여 대의 주문을 받아 실버상품의 가능성을 보여준 바 있다.
특히, 전동스쿠터와 전동휠체어의 경우 정부가 장애인의 이동권을 보장하기 위해 구입가격의 일정 비율을 보조해 주고 있다. 기초생활수급권자인 장애인은 해당 거주 시군구청에서 구입비의 100%를, 건강보험 가입 장애인은 80%를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지원하는 것. 보조급을 지급받기 위해서는 의사처방전의뢰 및 발급, 구매신청서 작성, 보장구 검수확인, 청구서 제출 등 일련의 과정이 필요하나 GS홈쇼핑은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들을 위해 등 급여를 지원받는 모든 과정에 동행하고 대행해주는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한편, 이번 홈쇼핑 방송은 장애인과 노인들에게 이동 보조기구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그동안 장애인과 노인들이 전동스쿠터와 전동휠체어를 잘 구분하지 못한다는 점을 악용한 일부 악덕업자가 건강보험공단의 보조금을 부당하게 착복하는 등의 부작용도 다수 발생해 왔기 때문.
박상준 쇼핑호스트는 “일부 노인과 장애인들의 경우 보행카나 전동스쿠터, 전동휠체어 등의 상품에 대한 정보가 없어 불편함을 감수하는 경우가 많다. 이번 방송을 통해 보다 정확한 정보가 더욱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GS홈쇼핑 김호성 상무는 “노령 인구 증가로 실버상품 시장이 점차 확대되고 있어 GS홈쇼핑은 작년 하반기부터 실버상품 시장의 가능성을 타진해왔다”며 “이번 실버보행카는 노령화 사회를 대비한 본격적인 실버용품 판매의 신호탄으로 GS홈쇼핑은 앞으로 합리적인 가격의 다양한 실버용품을 소개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GS홈쇼핑 개요
주식회사 GS홈쇼핑은 TV, 인터넷, 카탈로그, 모바일 등의 채널을 통해 온라인쇼핑 사업을 영위하는 회사다. 1994년 12월 (주)한국홈쇼핑(하이 쇼핑)으로 출범해 1995년 8월 하이 쇼핑으로 개국 했으며 1997년 3월 'LG홈쇼핑'으로, 2005년 3월 'GS홈쇼핑'으로 사명을 변경했다.
웹사이트: http://company.gssho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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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홈쇼핑 홍보팀 황규란 02-2007-42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