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를 꿈꾸는 해양문고』는 인류 미래의 희망이자 미지의 영역으로 주목받고 있는 바다를 주제로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바다가 지닌 수많은 비밀과 가능성을 전달함으로써 새로운 꿈과 희망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한국해양연구원이 심혈을 기울여 기획한 과학문화 교양도서이다.
그 첫 번째 시리즈인 『바다의 방랑자 플랑크톤』,『바다에서 찾은 희망의 밥상』,『울릉도 보물선 돈스코이호』3권이 이번 달에 동시 발간되었다. 발간된 3권의 해양문고는 한국과학문화재단의 과학문화활동지원사업 도서로 선정되어 사이언스북스타트 과학도서 보급운동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 권 한 권은 각 분야의 해양과학자가 친절하게 안내하는 바다 이야기로, 지금까지 만날 수 없었던 바다 속 세계를 흥미롭게 들려준다.
독자들은 아름답고 신비로운 바다생물과 환경, 우리의 삶을 바꾸는 해양과학과 자원 등의 이야기를 담은 이 해양문고를 통해 ‘21세기 신해양시대’를 들여다보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앞으로 한국해양연구원은 『미래를 꿈꾸는 해양문고』시리즈를 향후 5년간 지속적으로 발간하여 청소년들에게 쉽고 재미있는 과학콘텐츠 제공을 위해 기여하고, ‘과학의 생활화’를 목표로 대중과 소통하는 과학문화 구현을 위해 노력해 나갈 방침이다.
한국해양과학기술원 개요
한국해양과학기술원은 1973년 설립된 이래, 국내 유일의 종합해양연구기관으로서 국가 해양정책의 수립과 해양개발 추진에 필요한 해양과학기술 연구개발의 중추역할을 담당해 오고 있는 정부출연연구기관이다. 경기 안산에 본원을 두고, 대전 대덕연구단지에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경남 거제에 남해연구소, 경북 울진에 동해연구소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부설기관으로 극지연구소가 있다.
웹사이트: http://www.kordi.re.kr
연락처
한국해양연구원 성과확산홍보팀 031-400-60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