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김안제(金安濟·68) 전 청와대 신행정수도 건설추진위원회 위원장이 3월부터 건국대 강단에 선다.

건국대에 따르면 김안제 전위원장은 부동산대학원 석좌교수로 임용되어 새학기부터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1학기에는 ‘부동산건설개발특강’을, 2학기에는 ‘부동산 건설개발세미나’에 대해 강의할 계획이다.

김 전위원장은 미국 신시내티대학교대학원에서 지역경제학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청와대 신행정수도 건설추진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고 현재 한국지역발전연구원 대표고문, 한국지방자치발전연구원장, 국토연구원 21세기 국토포럼 공동대표의장등을 맡고 있다.

건국대학교 개요
독립운동의 맥동 속에서 태어난 당당한 민족사학 건국대학교는 1931년 상허 유석창 선생께서 의료제민(醫療濟民)의 기치 아래 민중병원을 창립한 이래, 성(誠) 신(信) 의(義) 교시를 바탕으로 ‘교육을 통한 나라 세우기’의 한 길을 걸어왔다.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서울캠퍼스와 충북 충주시 충원대로 GLOCAL(글로컬) 캠퍼스에 22개 단과대학과 대학원, 4개 전문대학원(건축전문대학원, 법학전문대학원, 경영전문대학원, 의학전문대학원), 10개 특수대학원을 운영하며 교육과 연구, 봉사에 전념하고 있다. 건국대는 ‘미래를 위한 도약, 세계를 향한 비상’이란 캐치프레이즈 하에 새로운 비전인 ‘르네상스 건국 2031’을 수립, 2031년까지 세계 100대 대학으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신지식 경제사회를 선도하는 글로벌 창의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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