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최초로 단독주택지역 도시가스 확대공급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전주시 생활경제과가 바로 그곳!
시는 2007년부터 2010년까지 4개년동안에 시비 30억원을 투입 26,000여 단독주택 세대에 도시가스를 공급하여 단독주택 지역의 도시가스 공급율을 현재의 34.7%에서 70%로 대폭 향상시킨다는 계획으로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공급관 공사비중에서 주민이 부담하는 공사비의 50%를 시비로 지원하고 있다.
지난해 1월 전북도시가스(주)와 협약을 체결하고 3월말부터 단독주택 도시가스 공급 공사를 착공하여 총 33개소 4,854세대에 보조금 8.7억원 지원하여 따뜻한 겨울을 보내고 있으며, 현재 보급률은 34.7%에서 12%가 증가한 46.7%로 순항하고 있다.
또한 2008년도 사업은 지난해 6월까지 신청 접수를 받은 72개소 1,300여 가구에 대한 현장조사를 11월까지 마치고 이월된 193개소 7,000여 가구와 합한 265개 지역을 대상으로 2월중에 심의하여 선정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으며, 선정된 지역(8,000여세대 예정)에 대하여는 금년 3월부터 착공하여 월동기 이전인 11월말까지는 모두 마칠 예정이다.
지난 2006년 12월 전주시 단독주택 도시가스 공급사업 보조금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이후 사업이 활발하게 추진되고 지속적인 언론보도를 통해 알려지면서 지난 한해동안 도내는 물론 전국의 지자체와 기관의 벤치마킹의 대상이 되고 있는것이다.
군산과 익산은 물론 수원과 울산, 마산, 원주, 연기, 광주 그리고 대구KBS 등 20여 지자체와 언론사에서 전주시를 찾았다.
전주시에서는 지속적인 사업추진으로 2010년까지는 도심권내 사업을 마치고 바로 이어서 기술적으로 어려움이 있는 고지대등과 변방지역에까지 사업을 확대하여 서민들에게 경제적이고 친환경적 연료인 도시가스를 공급하기 위한 대책을 마련중에 있다고 한다.
웹사이트: http://www.jeonju.go.kr
연락처
전주시청 에너지관리담당 김세원 063-281-506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