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와이어)--인천시는 도시재생사업 중 ‘월미관광특구 모노레일 사업’과 관련해 주민설명회를 1월 24일 오전 10시부터 중구 항동 한중문화관 소공연장에서 개최했다.

이번 공청회는 사업시행자인 인천교통공사 주관으로 계획노선 주변 거주주민 등을 대상으로 하며 시 및 중구 관련 공무원, 의원 등이 참석했다.

한편 시는 본 사업에 대해 중구청에서 2월 12일까지 공람을 실시하고 있으며 의견이 있는 시민은 2월 19일까지 서식에 따라 본 사업의 시행으로 인해 예상되는 생활환경·재산상의 환경오염피해 및 그 감소방안, 공청회 개최에 관한 의견 등을 제출해 줄 것을 당부했다.

월미관광특구 전차사업은 인천역-월미공원입구-월미문화의거리-갑문입구-월미공원입구-인천역-신포사거리-신포시장-동인천역 등 9개 정류장 7.99km를 2010년까지 건설하는 사업으로 과좌식 모노레일 차량시스템이 운영될 예정이다.

인천광역시청 개요
인천광역시청은 28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유정복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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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청 도시재생1과 내항거점재생담당 고동석 032-440-32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