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인맥 구축 서비스인 링크나우(www.linknow.kr)는 '닉네임.linknow.kr' 형식으로 고유의 주소를 만들 수 있는 공개 프로필 서비스를 23일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링크나우 회원은 누구나 자신의 프로필(이력서)를 닉네임.linknow.kr 형식으로 만들 수 있다. 예를 들어 홍길동 씨의 경우 gildong.linknow.kr과 같은 짧은 프로필 주소를 만들 수 있다. 이 주소로 웹사이트에 접속하면 누구나 로그인하지 않고도 그 사람의 프로필을 볼 수 있고 이 프로필은 검색엔진에도 검색된다. 따라서 비즈니스맨이나 전문가들이 자신의 경력과 전문성을 세상에 쉽게 알릴 수 있다.
이처럼 짧게 자신의 프로필 주소를 만들 수 있게 되는데 따른 효과는 매우 크다. 우선 자신의 프로필 주소를 기억하기 쉽고, 명함에 이메일처럼 프로필 주소도 넣어 인쇄할 수 있으며, 이메일을 보낼 때에도 링크를 넣어 나의 경력, 전문분야, 학력 등을 소상히 알릴 수 있다.
링크나우 신동호 대표는 "비즈니스 파트너에게 나의 프로필을 공개하면 신뢰관계를 손쉽게 구축할 수 있으므로, 비즈니스 인맥 구축의 촉매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내 프로필 주소를 보고 프로필을 본 웹사이트 방문자는 나에 대하여 상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고, 나에게 1촌 연결을 신청할 수 있다.
상대가 1촌 연결을 신청하고 내가 이를 승인하면 두 사람은 안전한 방법으로 서로 연락을 할 수 있게 된다.
또한 링크나우 회원은 자신의 공개 프로필 주소를 이메일에 붙여 보내거나, 웹사이트에 알려 효과적으로 나를 알릴 수 있다.
링크나우는 프로필이 공개될 경우 생길 수 있는 프라이버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장치를 함께 갖추었다. 즉 회원이 자신의 프로필 가운데 어느 부분까지를 공개할 것인지, 또는 비공개를 할 것인지를 설정할 수 있는 기능을 함께 제공하고 있다.
링크나우는 프로필 기반의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SNS=Social Networking Service)로, 지난해 6월 서비스를 시작해 현재 2만3천명의 직장인, CEO, 전문직 종사가가 가입해 인맥을 구축하고 있다.
위키넷 개요
링크나우(www.linknow.kr)는 (주)위키넷이 운영하는 비즈니스용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SNS=Social Networking Service)이다. 링크나우 회원은 17만명이며 주로 CEO, 직장인, 전문직 종사자들이 인맥을 구축하는데 이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인맥 관리, 인맥 업데이트, 채용, 대학 동창 찾기, 직장 동료 찾기, 그룹, 행사 예약, 인물 추천, 인물 소개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웹사이트: http://www.linknow.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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