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우리 도는 2008년 중국 농식품 수출 목표를 5백만불로 설정, 중국을 3대 권역으로 나누어, 북부권(대련대관), 중부권(청도삼풍화), 남부권 (상해일전상무)의 거점 바이어들의 중점 입점 매장들인 JUSCO, 대윤발, 신마트, 월마트, 까르푸 등 중국 전역 15개소에서 오는 1월 26일부터 2월 6까지 “춘절맞이 전북농식품전”을 동시 개최한다.

우리도 대부분의 농식품 업체의 제품들은 대기업에 비교 품질은 우수하나, 가격 경쟁력이 떨어지며 대기업과의 브랜드 이미지에서 뒤쳐져 있기 때문에, 각계전투 식 업체별 개개 마켓팅 보다는, 전라북도의 청정·고품질 ·안전 농산물 이미지와 함께 중국 특성에 맞는 지방 정부의 공신력을 최대한 활용, 지역별 해외 대형 유통매장 거점 바이어들과의 공동 마케팅으로 중국 현지 소비자들에게 전략적으로 접근만이 중국 시장에 보다 안정적 정착할 수 있다는 것을 인식, 우리 농식품 알리는 기폭제로서 본 행사를 기획하였다.

특히 주목할 것은 對중국 최대 농식품 수입 업체인 (주)대관, 청도삼풍화무역의 한국 농식품 유통의 맥인 兩大 바이어들과 전략적 업무 제휴를 통해, JUSCO, 대윤발, 신마트, 러꼬우 등 해외 대형 유통매장에 년중 전라북도 농식품을 구매할 수 있는 상설 입점 코너를 개설, 2006년 2,106천불에서 2007년 4,000천불, 2008년 5,000천불 수출 확대를 위한 견인차로서 집중 관리할 계획이다.

향후 우리 농식품의 최대 시장으로 급부상중인 중국을 2008년 농식품 5백만불을 시작으로 향후 우리도 제1위의 안정적인 농식품 수출 시장으로 체계적으로 관리, 식품하면 『전라북도』라는 인식이 중국 현지인들에게 각인할 수 있도록, 농식품 클러스터와 연계한 고품질, 친환경 농식품 위주의 차별화된 수출 전략으로 매진할 계획이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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