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현 피에프 포항공장(대표 이사 안해영) 준공식이 26일 포항시 북구 흥해읍 덕장리 소재 공장 내에서 열린다.
삼현피에프는 박승호 포항시장 취임 후 유치한 11개 기업 가운데 처음으로 문을 여는 공장이다.
삼현 피에프는 교량구조용 빔을 생산하는 회사로 전국 300여 교량건설 현장에 신공법을 적용하고 있으며 이번에 준공된 공장은 전문BH설비 라인을 갖춘 우리나라 5대 규모의 공장이다.
공장규모는 부지면적 40,797㎡에 200명의 직원을 고용하며 올해 매출은 300억원 정도, 앞으로 5년 내에 600억원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
포항시청 개요
경북제1의 도시인 포항시는 우리나라 철강산업의 심장부로서 산업근대화를 견인해왔으며, 철강산업에 이은 첨단과학산업과 항만물류산업, 해양관광산업으로 재도약을 해나가고 있는 역동적인 도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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