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령별 구조인원은 40대 629명(22.3%)으로 가장 많았고 30대 466명(16.5%), 50대 395명(14.0%), 20대 376명(13.3%), 10세이하 342명(12.1%), 10대 274명(9.7%), 60대 225명(8.0%), 70세 이상 117명(4.1%)이었고, 성별로는 남자가 1,796명(63.6%), 여자가 1,028명(36.4%)을 구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요일별 구조인원은 일요일 572명(20.3%)으로 가장 많았고 토요일 535명(18.9%), 화요일 373명(13.2%), 금요일 361명(12.8%), 월요일 333명(11.8%), 수요일과 목요일이 각각 325명(11.5%)으로 집계됐다.
사고 종류별 구조인원은 총 2천824명 중 교통사고가 1,079명(38.2%)으로 가장 많았고 다음은 승강기사고 372명(13.2%), 산악사고 303명(10.7%), 시건개방 247명(8.7%), 수난사고 175명(6.2%), 고립사고 134명(4.7%), 갇힘사고 139명(4.9%), 기계사고 56명(2.0%), 화재사고 55명(2.0%), 추락사고 54명(2.0%), 기타 210명으로 집계되었고,
장소별 구조인원은 교통사고 등으로 도로상에서 1,079명(38.2%)을 구조 제일 많았고 다음은 주택·아파트 634명(22.5%), 산이 408명(14.4%), 하천 267명(9.5%), 사무실 106명(3.8%), 상가 97명(3.4%), 공사장 41명(1.5%), 숙박시설 41명(1.5%), 기타 151명으로 분석되어 평소 차량운전자는 물론 가정과 산악등반시 안전사고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도 소방본부는 “최근 잦은 눈과 낮은 기온으로 도로가 결빙 낙상에 대비 차량 운전과 어린이나 노약자 보행시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는 한편, 교통사고 등 각종 안전사고에 대비 도내 13개 구조대와 소방항공대를 24시간 출동 대기하여 도민안전을 위해 근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고 밝혔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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