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와이어)--행복충북운동추진협의회(회장 김용명)에서는 민선 4기 충북도의 비전인 경제특별도 건설과 함께하는 정신운동인 행복충북운동의 도민참여 확산과 붐 조성을 위한 사례 공모 시상식이 1월 29일 오후 2시 청주문화 예술체육회관 회의실에서 수상자, 민간단체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상식을 갖는다.

지난해 12월 도민, 기업, 민간단체 등을 대상으로 행복충북운동 실천사례를 공모한 결과모두 56개 작품이 응모되었으며, 각계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면밀한 심사를 거쳐 대상 1,우수상 2, 장려 10작품 등 모두 13작품을 선정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대상을 차지한 괴산 목도 중·고교 교사인 김동완 씨는“독거노인 손자·손녀 되어주기”라는 응모작으로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으며,김동완 교사는 지난 2005년부터 전교생 300여명을 대상으로 17명씩 17개 봉사반을 구성하여 1개 봉사반에 전담교사 1명씩 배치하여 관내 독거노인 17가정과 결연을 통해 매월 1회씩 방문 청소해 주기, 말동무 해드리기, 김장 담가주기를 실천하였으며, 독거노인을 학교로 초청 영화감상 기회 제공과 학교축제에 함께하기 등 다양한 실천을 통해 행복충북 운동이 도민의 의식 속에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좋은 본보기가 되고 있다.

또한, 우수상을 차지한 (주)수림은 사내협력사와 14명으로 구성된 TFT를 구성하고 매주 화요일마다 직원의 행복을 위한 회의를 진행하고 있으며,이벤트가 있는 즐거운 출근길을 위해 행복캠페인 전개를 통해 직원들의 행복나누기 실천을 하고 있다.

이 밖에도 스마일사원 선발, 노총각·노처녀 중매운동, 사내 영화시설 설치,불우 고교생 장학금 지급, 봉사활동을 전개하여 행복운동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괴산군 새마을회는 행복의 근원은 가정에서부터 출발해야 된다는 생각으로 행복충북운동의 슬로건인 화목한 가정, 신나는 직장, 활기찬 기업 중 그 모태라 할 수 있는 화목한 가정만들기 사업으로 가족과 함께 보내기, 가족사랑찾기, 가족 맺어주기 운동을 추진키로 하고, 부부명함 만들기 2,200매와 부모님 월 1회 찾아 뵙기, 문자 및 편지보내기 실천과 가족간의 단합과 가정의 소중한 의미를 되새겨 보기위한 1인 1가족 나무심기 운동을 벌여 지도자 500여명이 참여 2,500주의 나무를 심는 등 가정의 화목을 위한 시책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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