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단속은 도와 시군,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국립식물검역원의 합동단속으로 설 성수품을 판매하는 업소를 대상으로 곶감, 배, 쌀, 잣 등 지역특산품과 과일, 고사리, 도라지, 굴비 등 제수용 농산물, 그리고 쇠고기, 돼지고기 등 축산물 등을 집중 단속한다.
원산지표시 위반자에 대하여는 원산지 미표시 등의 위반행위에 대하여는 5만원이상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원산지 허위표시, 위장 또는 혼합하여 판매하는 행위에 대하여는 7년이하의 징역이나 1억원 이하의 벌금 등 형사처벌을 하게 된다.
한편 도 관계자에 의하면, 2007년도에도 농산물원산지표시 단속을 실시하여 총 270건의 위반사례를 적발하고 고발 146건, 과태료 99건, 중국산 건고추를 1,857kg 폐기·처분하는 등 농산물원산지표시제 위반사항을 강력히 단속하였다.
금년에도 도, 농산물품질관리원, 국립식물검역원 등 6개 유관기관으로「농산물원산지표시 대책협의회」를 구성하고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수입산 농산물이 국산으로 둔갑 판매하는 행위를 철저히 단속함으로써 생산자는 제값을 받고 팔 수 있으며 소비자도 안심하고 국산농산물을 애용할 수 있도록 농산물원산지표시제 단속을 정기 또는 수시로 실시해 나갈 계획이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b21.net
연락처
충청북도청 원예유통팀 신정수 043-220-38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