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좋은 기분은 오래 간직하고 ,언짢은 생각은 빨리 잊어버려라’하지만 언짢은 생각은 빨리 잊어버리기가 힘든 법이다. 어째서일까? 그것은 ‘생각’이 ‘기분’을 좌우하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가 즐거운 일을 생각하면 기분이 좋아 진다, 마찬가지로 언짢은 일을 생각하면 기분도 나빠진다.

작금에 대한민국은 슈퍼스타 나훈아 후폭풍에 휩싸이고 있다. 나훈아 신드롬이 전국적으로 초강력으로 강타하고 있는 것이다. 아줌마, 아저씨 세대들에게는 친숙한 그 이름 나훈아, 중장년층에 인기가 많은 국민가수였던 나훈아. 돈과 명예, 모든 것을 가졌었지만 이제는 그저 그런 유행 따라 가는 가수로 취급을 받던 가수, 나훈아. 그가 이 기자 회견을 통해 그를 둘러싸고 있는 모든 의혹을 풀어내고 그 옛날의 인기를 회복하고 다시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

나훈아라는 가수를 전혀 몰랐던 10대 20대 층의 반응도 폭발적이다. 그에게 전혀 관심이 없던 일반 대다수 국민들마저도 나훈아 신드롬에 동참하고 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왜 사람들은 잊혀져 가던 가수 나훈아에게 이토록 열광하고 있는 것일까? 그것은 나훈아 신드룸 뒤에서 숨겨져 있는 명품 스피치를 구사하는 슈퍼스타 나훈아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한국에 전통적 관습에서는 61세 나이면 환갑인데, 어딘지 모르게 할아버지 냄새가 나는데, 하지만 그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의 남성다운 매력, 강한 기운, 초특급 에너지를 발산했다. 어디 그 뿐인가? 거침없이 표현하는 화술(speech)을 통해 우리는 그로부터 자신감, 열정, 당당함, 강력한 카리스마, 프로 정신을 느낄 수 있었다.

또한 무대 위에서 보여줬던 탁월한 퍼포먼스, 연륜이 묻어나는 무대 매너, 강한 카리스마와 느끼는 표정, 세련되고 전문가적인 복장, 결의에 찬 눈빛, 신념이 묻어나는 확고한 목소리, 절제된 하나하나의 행동과 움직임, 제스처(gesture)를 통해 그는 명품 스피치를 구사한 것이다. 더불어 자신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타인을 배려하는 따뜻한 국민가수 나훈아라는 또다른 이미지를 국민들에게 심어 주었다

많은 국민들은 이 기자 회견을 보면서, 그의 탁월한 스피치는 다음과 같은 찬사를 보낸다. “강력한 카리스마가 느껴진다”“멋지다” “프로답다” “전문가처럼 보인다” ”자신감이 느껴진다” “열정적이다” 이것이 바로 말의 힘이고, 스피치의 힘이다. 그는 국민이라는 일반 대중을 대상으로 파워 스피치를 구사했고, 그 목적을 달성하였다. 그리하여 리더의 덕목 중에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큰 부분을 차지하는 이유가 바로 이 때문이다.

한편, 무릇 스피치는 자신의 생각, 아이디어, 경험, 노하우를 대중에게 제대로 전달하여 의사 결정을 할 수 있도록 설득, 타협, 협상하고 원하는 목적을 이끌어 내기 위해 구사한다. 이런 스피치는 자신의 메시지를 다른 사람들이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전달할 때 비로소 이루어진다. 슈퍼스타 나훈아는 단 한 번의 스피치를 통해 세간에 떠도는 모든 불신의 의혹을 해소시켰다. 또한 예전의 인기를 완전히 회복했다. 나훈아 열풍, 신드롬을 일으켰다.

그는 기자회견장에 모인 수많은 기자와 대중들의 혼을 빼는 멋진 스피치를 구사했다. 고로 국민가수 나훈아의 언어가, 스피치가, 커뮤니케이션이 중요한 이유가 바로 이 때문이다. 나훈아의 스피치는 리더가 갖춰야 하는 전형적인 모범(model)을 보여주고 있었다. 전국에 불고 있는 나훈아 신드롬, 그 뒤에는 명품 스피치를 구사하는 슈퍼스타 나훈아가 존재하였으였며, 이런 상황에서도 나훈아 만이 갖는 특유에 정신적 에너지로 주체할 수 없는 유익을 고스란히 담아두는 것이다.

이창호스피치 개요
이창호스피치는 2002년 10월1일 설립되어 창조시대, 스피치(소통)콘텐츠 전 분야를 아우르는 민간자격인 ‘스피치 지도사’를 최초로 개발하였다. 특히 대한명인(연설학)으로서 역사와 정통성을 자랑하며 스피치(소통)교육 이순신리더십교육 안중근평화리더십 이창호칼럼 강연 세미나 방송 경영컨설팅 위탁교육훈련 및 라이프코칭 등 스피치(소통)운동을 통해 창의적인 소통강국을 진행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peechkorea.org

연락처

이창호 010-4439-00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