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네트워킹(Application Delivery Networking: ADN) 분야의 글로벌 리더 업체인 F5 네트웍스 코리아(지사장 남덕우, www.f5.com, 이하 F5)는 차세대 모듈러 블레이드 섀시 하드웨어 시스템인 VIPRION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VIPRION은 시스템 관리의 단순성을 유지하면서 동시에 기업 비즈니스에 최적화된 업계 최초의 차세대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컨트롤러(Application Delivery Controller, 이하 ADC)로 이제 기업들은 간편하게 VIPRION을 구축함으로써 유연한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네트워크(Application Delivery Network, 이하 ADN)를 구현할 수 있게 됐다.

점차 증가하는 인프라에 따른 하나 또는 둘 이상으로 구축된 블레이드에 맞춰 확장이 가능하기 때문에 VIPRION은 블레이드 수에 관계 없이 사용자, 애플리케이션 및 관리자에게는 단일 장비와 같기 때문에 기업들이 관리 비용을 늘리지 않고도 기업 내 인프라를 확장할 수 있도록 해준다.

F5는 VIPRION을 출시함으로써, 다양한 수상에 빛나는 BIG-IP 제품군에 더욱 강력한 하이엔드 ADC 플랫폼을 추가할 수 있게 됐다. VIPRION은 36 기가바이트의 L7 스루풋과 함께, 초당 200,000 SSL 트랜잭션 및 경쟁 제품보다 4배 이상의 성능 구현 등 업계에서 유일하게 온 디맨드 확장성을 제공한다.

ESG(Enterprise Strategy Group)의 존 올트식(Jon Oltsik) 수석 애널리스트는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인프라의 확장성과 보안성을 고려한다면, 효율적이며 효과적인 중요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 너무나 많은 부분들을 수정하고 추가해야 한다.”라며, “그 결과, 많은 기업들이 선택의 여지 없이 지속적인 신기술 도입과 이를 운영하는 인력을 충원하는데 많은 비용을 투입하고 있다. 하지만 결국 이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수익률 저하를 초래하게 된다. F5의 VIPRION은 보안, 네트워킹 기능, 프로세싱 파워, 로드밸런싱 및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서비스 가상화를 뛰어난 확장성을 가진 공유 섀시에 통합함으로써 이러한 문제를 해결했다. VIPRION은 새로운 L4-7 ‘슈퍼컴퓨터’ 분야에서 혁신적인 발전을 가져왔다”고 말했다.

이제 기업 고객들과 서비스 제공 업체들은 VIPRION으로 구축과 관리가 더욱 용이한 애플리케이션 최적화 인프라를 구축 할 수 있으며, 기업은 뛰어난 성능과 프로세싱 파워를 중단 없이 언제든지 추가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네트워킹을 구현함으로써 기업의 지속적인 성장 동력을 확보할 수 있다.

새로운 VIPRION 시스템은 다음과 같은 혜택을 제공한다.

간편한 용량 확장

VIPRION은 타 경쟁 업체의 블레이드 또는 섀시 구성요소와는 달리 블레이드를 추가함에 따라 성능이 배가되는 통합 네트워크 장비로 구현되었다. 이러한 통합 및 장비의 유연성은 혁신적인 관리성을 제공하며, 인프라를 단순화 함으로써 기업들은 네트워크 안정성의 향상과 운용 비용의 절감 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 기업들은 L7 프로세싱, SSL, 트래픽 압축 등에서 더 큰 프로세싱 파워가 필요하면 새로운 장치를 도입하는 대신 간편하게 기존의 섀시에 블레이드를 추가할 수 있다.

안정성 극대화

VIPRION은 블레이드 레벨과 섀시 레벨에서 두 계층의 가용성을 제공한다. VIPRION의 고유한 아키텍처는 용량 업그레이드나 개별적인 하드웨어 고장 시에도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는 전혀 영향을 받지 않도록 해준다. 다수의 블레이드가 탑재된 VIPRION 시스템에서 한 블레이드가 고장 난다 하더라도 섀시에 있는 다른 블레이드가 중단 없이 프로세싱 트래픽을 인계할 수 있으며, 또한 수동으로 장비를 개별적 관리 및 제거할 수 있다.

TMOS의 인텔리전스 활용

F5의 플러깅이 가능한 완벽한 프록시 아키텍처 TMOS는 VIPRION이 애플리케이션 트래픽을 유선 상에서 완벽히 관리 할 수 있도록 해준다. TMOS 내에 탑재 된 iRules 스크립팅 언어와 iControl API는 애플리케이션 전송과 관리를 위한 최적의 유연성을 제공한다. VIPRION의 프로세싱 파워와 통합 성능은 보안, 액세스 컨트롤, 가속, WAN 최적화 등을 제공하기 위한 모듈 추가를 비롯해 TMOS의 기능과 혜택들을 모두 활용할 수 있게 해준다.

액세스 파워 온 디맨드

VIPRION은 시스템에서 가용할 수 있는 모든 CPU들을 활용하며, 가상 프로세싱 패브릭을 형성하기 위해 블레이드 전반에 걸쳐 F5의 클러스터 멀티프로세싱(Clustered Multiprocessing, 이하 CMP) 기술을 채택했다. VIPRION은 CPU의 설정을 변경하지 않고 추가할 수 있기 때문에 더 많은 프로세싱 파워를 적용할 수 있다.

F5 네트웍스 코리아의 남덕우 지사장은 “오늘날 애플리케이션 설계자와 여러 개발 팀들은 SOA 아키텍처의 서비스 또는 오피스 2007과 같은 SOA 지원 애플리케이션과의 통합 프로젝트를 활발하게 수행하고 있다.”라며, “하지만 이러한 애플리케이션들과 AJAX와 같은 웹2.0 기술의 복합적 구현은 애플리케이션 성능과 보안 문제를 남겨 두고 있다. VIPRION은 기업들이 변화하는 애플리케이션 요구에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해주며, 운용상의 비용 부담 없이 이러한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할 수 있도록 네트워크의 확장성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오라클의 비토리오 비아렌고(Vittorio Viarengo) 오라클 퓨전 미들웨어의 제품 개발 부사장은 “애플리케이션은 VoIP, 프리젠스, 화상 전화와 같은 실시간 커뮤니케이션 기능을 비롯해 강력한 사용자간의 상호 인터렉션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진화하고 있다”라며, “오라클은 오라클 서비스 딜리버리 플랫폼으로 기업 고객 및 서비스 제공 업체들에게 표준 기반의 캐리어급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다. F5의 VIPRION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컨트롤러는 오라클 서비스 딜리버리 플랫폼을 보완해주며, 진보하고 있는 애플리케이션과 서비스에 대한 고객들의 새로운 요구를 만족시킬 수 있도록 해준다”라고 말했다.

F5 네트웍스 개요
F5 네트웍스 (NASDAQ: FFOV)는 하나로 연결된 세상이 보다 원활히 소통할 수 있도록 만드는 글로벌 기업이다. F5는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는 모바일 트래픽, 이메일, 음성, 데이터 파일을 통해 발생하는 비즈니스 기회를 포착하도록 도와줄 뿐만 아니라 애플리케이션서버의 가용성을 높일 수 있다. 이미 세계 최대 규모의 기업들과 통신사, 정부기관 그리고 수많은 소비재 기업들이 F5의 지능형 서비스 프레임워크(Intelligent Services Framework)를 도입하여 확실한 보안과, 고가용성의 애플리케이션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www.f5networks.co.kr 에서 구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f5.com

연락처

F5 네트웍스 코리아 양경윤 부장 02-6000-6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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